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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제1기 인천항 온라인 해양관광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3월 11일까지 2개월간 인천항 온라인 컨텐츠 제작 등 홍보ㆍ마케팅 전개

이형근 기자 | 기사입력 2022/01/20 [22:16]

인천항만공사, ‘제1기 인천항 온라인 해양관광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3월 11일까지 2개월간 인천항 온라인 컨텐츠 제작 등 홍보ㆍ마케팅 전개

이형근 기자 | 입력 : 2022/01/20 [22:16]

▲ 인천항만공사가 '제1기 인천항 온라인 해양관광 서포터즈 발대식'을 비대면으로 개최하고 있다(사진=인천항만공사).  © 국토매일

[국토매일=이형근 기자]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해양관광 인지도를 높이고 여객 맞춤형 비대면 마케팅 강화를 목적으로 ‘제1기 인천항 온라인 해양관광 서포터즈’를 선발하고 20일 비대면 발대식을 개최했다.

서포터즈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해양관광에 관심이 있고 사회관계망과 온라인 매체 계정을 통해 활동할 수 있는 인원을 모집한 결과 150명이 응모해 7.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에 선발된 서포터즈들은 관광학 전공자 및 현업 종사자와 일러스트ㆍ사진ㆍ영상 등 컨텐츠 제작이 가능한 인력으로 구성됐다.


20일 개최된 비대면 발대식에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서포터즈의 역할과 의미를 소개하고 앞으로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에 위촉된 서포터즈는 올해 3월 11일까지 2개월간 ▲연안팀 ▲카페리팀 ▲크루즈팀으로 나누어 인천항 해양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한 온라인 컨텐츠를 제작하는 홍보ㆍ마케팅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 여객사업부 남광현 부장은 “서포터즈는 인천항의 얼굴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활동에 임해주길 바란다”며 “기발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흥미로운 인천항 해양관광 이야기를 소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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