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기계설비건설협회 13개 시ㆍ도회, 지난해 지역사회 위해 4억원 지원

장학금ㆍ소외계층ㆍ스포츠ㆍ코로나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전개

최한민 기자 | 기사입력 2022/01/17 [19:16]

기계설비건설협회 13개 시ㆍ도회, 지난해 지역사회 위해 4억원 지원

장학금ㆍ소외계층ㆍ스포츠ㆍ코로나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전개

최한민 기자 | 입력 : 2022/01/17 [19:16]

▲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지난해 전국 13개 시ㆍ도회를 통해 총 4억 6백만 원을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원했다(사진=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 국토매일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회장 정달홍) 본회를 비롯한 전국 13개 시ㆍ도회에서 지난해 지역사회공헌을 위해 쓰인 금액이 4억 원을 상회한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지난해 코로나로 악화된 경영환경 속에서도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이나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기계설비 관련 대학교와 고등학교 장학금 지원을 필두로 불우이웃 돕기와 문화 및 스포츠활동 지원,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마스크 지원 등을 통해 총 4억 6백만 원을 지원했다.

 

시ㆍ도회에서 가장 많이 지원한 분야는 장학금으로 기계설비 관련 학과 학생들에게 장학금 지원 및 저소득층 학생에게 급식비 지원 등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활동을 통해 총 1억 4800만 원이 지원됐다.

 

부산시회(회장 김종배)를 비롯해 ▲광주ㆍ전남도회(회장 최봉호) ▲대전ㆍ세종ㆍ충남도회(회장 윤석진) ▲경기도회(회장 이명우) ▲강원도회(회장 이경식) ▲충북도회(회장 김동오) ▲전북도회(회장 손성덕) ▲경북도회(회장 박규팔) ▲제주도회(회장 현동수) 등이 적극 지원에 참여했다.

 

더불어 ▲서울시회(회장 조인호) ▲광주ㆍ전남도회 ▲대전ㆍ세종ㆍ충남도회 ▲충북도회는 협회 회원사 직원들의 사기와 자긍심 향상을 위해 회원사 임직원 및 임직원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 총 6650만 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우리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도 활발했는데 서울시회를 비롯해 ▲부산시회 ▲광주전남도회 ▲대전세종충남도회 ▲울산ㆍ경남도회(회장 황용호) ▲경기도회 ▲강원도회 ▲충북도회가 총 6125만 원을 지원하며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갔다.

 

아울러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설비공사협의회(회장 김영태)와 전국 시도회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가스재난재해 긴급복구반에서는 지난해 대구시회(회장 변화곤)와 경북도회 소재의 서민층을 위해 총 4940만원 상당의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펼치기도 했다.

 

전국 시도회는 문화와 스포츠 및 청소년 진흥을 위한 사업에도 관심을 갖고 적극 후원했다.

 

부산시회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활동을 위한 후원을 전개했으며 대구시회는 대구FC 후원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인천시회(회장 이호석)는 바다그리기 행사 및 송도국제마라톤 행사 후원을 했으며 전북도회는 국제청소년 진흥을 위한 후원 등을 통해 총 1100만 원을 지원하기도 했다. 

서울시회와 대구시회는 코로나 극복을 위해 총 2900만 원의 상당의 마스크 및 물품을 기탁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원으로는 부산시회가 눈에 띈다.

 

부산시회는 부산지역 기계설비 관련 학회 및 연합회 등에 1300만 원을 지원했으며 군부대가 많은 지역에 위치한 강원도회는 군부대 발전을 위한 후원금 및 위문품 등 총 2천만 원을 후원했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전국 13개 시ㆍ도회에서 다양하고 뜻깊은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며 “사회가 안정되면 기업도 지속 가능한 경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올해도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시도회,사회공헌,지원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