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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해수부장관, 새해 첫 여수·광양항 스마트 항만 현장 점검

“우리 항만이 한 단계 성장하는 도약의 원년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

이형근 기자 | 기사입력 2022/01/07 [10:55]

문성혁 해수부장관, 새해 첫 여수·광양항 스마트 항만 현장 점검

“우리 항만이 한 단계 성장하는 도약의 원년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

이형근 기자 | 입력 : 2022/01/07 [10:55]

▲ 해양수산부 문성혁 장관은 새해 첫 현장방문으로 여수해양수산청과 여수ㆍ광양항만공사, 여수연안여객터미널을 방문했다(사진=해양수산부).     ©국토매일

[국토매일=이형근 기자] 해양수산부 문성혁 장관은 7일 새해 첫 현장방문 일정으로 전남 여수지방해양수산청과 여수ㆍ광양항만공사 스마트항만 운영현황 및 여수연안여객선 운영현황을 보고 받고 현안을 점검했다.

문 장관은 여수지방해양수산청에서 올해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받은 뒤 여수연안여객선 터미널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태세를 확인했다.

문성혁 장관은 업무보고에서 “여수·광양항내 항만자동화 테스트베드 구축사업과 수소·LNG관련 시설 건설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에 부응하는 바람직한 방향이다”라고 격려했다.

그는 이어 연안여객선 터미널을 찾아 “새해에도 코로나19의 확산세가 계속되는 엄중한 상황임을 명심하고 이용객과 종사자의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터미널 소독 및 환기 등 시설 방역관리에도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문 장관은 지난 2019년 준설토 투기장에서 융·복합 물류단지로 조성중인 율촌 물류단지와 지난해부터 광양항 3-2단계 컨테이너 부두 4선석에서 실시하는 자동화 테스트 베드 구축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문성혁 장관은 “광양항 항만자동화 테스트 베드 구축사업은 우리나라 스마트 항만 조성을 위한 초석이 되고 율촌 융·복합 물류단지 조성사업은 광양항 물류기능 강화와 함께 고부가가치 항만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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