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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노형욱 장관, 폭설 잦은 강원권 도로안전 확보 주문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 현장 집중점검…제설장비ㆍ제설제 확보

최한민 기자 | 기사입력 2022/01/05 [16:47]

국토부 노형욱 장관, 폭설 잦은 강원권 도로안전 확보 주문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 현장 집중점검…제설장비ㆍ제설제 확보

최한민 기자 | 입력 : 2022/01/05 [16:47]

▲ 국토교통부 노형욱 장관이 5일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강릉국토관리사무소 양양출장소를 방문해 제설제 및 제설장비 등을 점검하고 있다(사진=국토교통부).  © 국토매일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국토교통부 노형욱 장관이 잦은 폭설이 발생하는 강원권을 찾아 도로 제설대책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국토교통부 노형욱 장관은 5일 강원도 양양군에 위치한 강릉국토관리사무소 양양출장소를 방문해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 점검에 나섰다.

 

강원권역의 도로 제설대책 추진현황을 보고받은 노형욱 장관은 “강원지역, 특히 영동지방의 경우 매년 잦은 폭설로 다른 지역보다 빈틈없는 관리가 필요한 만큼 겨울철 도로를 이용하는 국민들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 경각심을 늦추지 말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어 “겨울철 도로안전의 최전선에 계시는 도로관리원 여러분 덕분에 모두가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국민들도 잘 알고 계실 것”이라며 “연말연시에도 제설작업에 땀 흘리고 있는 직원들에 감사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오는 3월 15일까지 동절기 제설대책 기간 준비로 제설장비 6560대와 염화칼슘 및 소금 등 제설제 40만 톤을 확보했다.

 

제설대책 기간 18개 국토관리사무소들은 선제적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24시간 근무 및 상황보고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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