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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레일웨이 대표이사에 차재정 전무 선임

장병극 기자 | 기사입력 2021/12/24 [13:32]

삼표레일웨이 대표이사에 차재정 전무 선임

장병극 기자 | 입력 : 2021/12/24 [13:32]

▲ 삼표레일웨이 신임 차재정 대표이사  © 국토매일

[국토매일=장병극 기자] 삼표레일웨이 대표이사에 차재정 상무가 지난 13일 전무로 승진ㆍ선임됐다.

 

차재정 신임 대표이사는 1967년생으로 경희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1995년 삼표강원중공업 철도사업부에 입사해 철도와 첫 인연을 맺었다.

 

2013년부터 삼표피앤씨에서 구매ㆍ관리담당 상무보를 맡았으며, 2017년에 삼표레일웨이 경영지원담당 상무로 승진해 4년 여동안 업무를 수행했다.

 

차재정 신임 대표이사는 이번에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하면서 동시에 대표이사로 발탁된 인물이다. 특히 외부 영입인사가 아닌 26년 간 삼표에서 잔뼈가 굵은 내부승진이라는 파격적인 인사로 평가하는 분위기다.

 

차 신임 대표이사는 삼표레일웨이가 약 10여년 간 투자해 상용화한 사전제작형 콘크리트 슬래브궤도(Precast Slab Track System, PSTS)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철도분기기ㆍ궤도용품에서 출발한 삼표의 철도사업 영역을 확장시킨 인물이다.

 

한편, 삼표레일웨이는 내년 1월경 등기 등 법적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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