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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UAM 세상 내가 주인공, ‘K-UAM Dreamer’

UAM Team Korea, 청소년 ‘K-UAM Dreamer’ 1기생 8명 활동 전개

김영도 기자 | 기사입력 2021/12/18 [11:10]

미래 UAM 세상 내가 주인공, ‘K-UAM Dreamer’

UAM Team Korea, 청소년 ‘K-UAM Dreamer’ 1기생 8명 활동 전개

김영도 기자 | 입력 : 2021/12/18 [11:10]

 

[국토매일=김영도 기자] 미래 도심항공교통시대를 이끌어 갈 주역(主役)인 청소년 ‘K-UAM Dreamer(쾀디)’ 8명이 선정돼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K-UAM(한국형 도심항공교통) 정책 실현을 위해 구성된 민관협의체 UAM Team Korea의 간사 기관 항공안전기술원 UAM안전지원센터는 중ㆍ고등학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K-UAM Dreamer’를 모집해 최종 8명을 선발했다.

 

올해 선정된 K-UAM Dreamer 1기는 ▲김도현(16) ▲김동희(18) ▲최정인(18) ▲윤진우(18) ▲김유빈(18) ▲김현빈(15) ▲강서준(18) ▲신동진(17) 학생 등이다.

 

K-UAM Dreamer는 항공분야에 관심이 있는 16세부터 18세 중ㆍ고등학교 청소년들로 UAM 기체 개발을 위해 독일 유학을 꿈꾸는 CEO 지망생이 있는가 하면 중학생으로 1급 드론조종면허를 취득한 미래 꿈나무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달 11일과 16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K-UAM 실증행사에 직접 참여해 깊은 관심을 보이며 미래 UAM 시대를 맞아 자신의 진로 선택을 설계하거나 직접 참여 개발사 직원들을 만나 폭풍 질문을 쏟아내기도 했다.

 

16일 실증행사에는 K-UAM Dreamer와 일부 학부모들이 참석해 항공안전기술원 UAM안전지원센터 전승목 센터장이 K-UAM 로드맵을 중심으로 미래 UAM 시대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질문과 답변을 통해 도심항공교통에 대한 궁금증 등을 해소했다. 

 

K-UAM Dreamer 윤진우 학생은 16일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드론 박람회를 찾아 국토교통부 미래드론교통담당관 박유준 사무관과 만남을 갖고 'K-UAM Dreamer 라이브 방송'을 통해 UAM에 대한 관련 정보들을 습득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편 K-UAM Dreamer 1기생들은 활동 기간을 통해 습득한 지식들을 기고문 형태로 작성하면 항공안전기술원이 발행하는 매거진에 게재하며 활동 종료 후에는 항공안전기술원으로부터 활동증명서가 발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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