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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광주광역시와 업무협약 체결

광주광역시, 지역 건설 신기술 확대로 건설시장 활성화 기대 높아

김영도 기자 | 기사입력 2021/11/30 [16:17]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광주광역시와 업무협약 체결

광주광역시, 지역 건설 신기술 확대로 건설시장 활성화 기대 높아

김영도 기자 | 입력 : 2021/11/30 [16:17]

▲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국토매일

 

[국토매일=김영도 기자] 건설교통신기술협회가 광주광역시와 건설신기술 활성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회장 박종면)와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지난 29일 지역내 건설신기술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발과 협력을 주요 골자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달 9일부터 10일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2021 건설기술 심포지엄’의 부대행사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최근 코로나19 위험도가 ‘높음’ 수준에 따라 코로나 확산방지 및 예방차원에서 서면으로 진행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건설신기술 현장 적용 활성화 ▲건설신기술 관련 세미나 및 전시회 개최 ▲건설신기술 개발을 위한 시험시공 현장 지원 등에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박종면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정부에서 인증한 건설신기술이 광주를 포함한 호남지역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지역의 건설시공능력과 기술력을 향상시켜 건설신기술 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크게 발휘하기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는 도시철도 2호선 건설추진 등 시장성이 높은 지역으로 건설업계의 이목이 쏠리는 상황이어서 이번 업무협약으로 건설신기술 활성화에 기대가 높다.

 

김재식 교통건설국장은 “우리 시가 신기술 협회와 특별시나 광역시 최초로 협약을 체결했다”면서 “이번 협약이 지역 신기술 개발과 협약업체 확대로 코로나 19로 침체된 우리 지역건설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건설교통신기술협회와 광주광역시는 이번 협약의 첫 걸음으로 ‘건설신기술 전시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이달 29일부터 내달 말일까지 광주광역시(www.gwangju.go.kr), 신기술협회 홈페이지(www.kcna.or.kr)를 통해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전시회는 내달 9일부터 10일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2021 건설기술 심포지엄’의 부대행사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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