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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경산 신흥부촌 부상 ‘펜타힐즈 푸르지오 2차’ 12월 분양

√경산 중산1지구, 대구 수성구와 연계 생활권 급부상
√중산1지구 최고층 35층 중대형 위주 공동주택 506호 공급

최한민 기자 | 기사입력 2021/11/26 [18:50]

대우건설, 경산 신흥부촌 부상 ‘펜타힐즈 푸르지오 2차’ 12월 분양

√경산 중산1지구, 대구 수성구와 연계 생활권 급부상
√중산1지구 최고층 35층 중대형 위주 공동주택 506호 공급

최한민 기자 | 입력 : 2021/11/26 [18:50]

▲ 경북 경산시 중산1지구 C4-1BL에 조성되는 ‘펜타힐즈 푸르지오 2차’ 조감도(사진=대우건설).  © 국토매일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대우건설이 메이저 브랜드 단지가 속속 조성되면서 경산 신흥 부촌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산1지구(펜타힐즈)에 공급되는 ‘펜타힐즈 푸르지오 2차’ 아파트단지가 12월에 분양을 앞두고 있다.

 

대우건설이 분양하는 경북 경산시 중산1지구 C4-1BL에 조성되는 ‘펜타힐즈 푸르지오 2차’는 지하 2층, 지상 35층 규모로 건립되며 총3개 동에 506세대를 공급한다.

 

506세대의 전용면적별 가구평형수는 ▲74㎡A 69가구 ▲74㎡B 35가구 ▲84㎡A 199가구 ▲84㎡B 68가구 ▲84㎡C 66가구 ▲101㎡A 69가구 등으로 설계했다.

 

‘펜타힐즈 푸르지오 2차’가 조성되는 경산 중산동은 대구와 경산 경계선상에 위치해 사실상 대구 수성구 생활권에 가깝다. 중산1지구에서 대구도시철도 2호선 사월역과 정평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며 서울이나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로 이동이 용이한 경부선 경산역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

 

더불어 오는 2023년 개통을 목표로 하는 대구광역철도를 통해 대구 및 경북권역을 40분대로 아우를 수 있는 생활권으로서의 수혜도 기대된다.

 

인근 수성요금소와 수성나들목을 통해 중앙고속도로로 수월하게 진입 가능하며 지구 북쪽 달구벌대로를 통해 대구 시내 접근도 용이하다.

 

▲ 경북 경산시 중산1지구 C4-1BL에 조성되는 ‘펜타힐즈 푸르지오 2차’ 투시도(사진=대우건설).  © 국토매일


‘펜타힐즈 푸르지오 2차’가 조성되는 중산지구는 체계적인 개발을 통해 상업ㆍ문화ㆍ여가시설 등 각종 생활인프라가 풍부하게 갖춰지고 있다.

 

지구 중앙에는 중산호수공원(중산근린공원)이 조성돼 있어 호수 주변 나무데크 등을 통해 산책하기 수월하며 인근에 갖춰진 야외공연장 등 각종 체육시설을 이용해 휴식 및 여가활동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단지 주변에 이마트 경산점을 포함 호수공원 주변 상업ㆍ문화시설을 통해 멀리 나가지 않고도 각종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롯데시네마 경산과 ▲CGV 경산 ▲NC백화점 경산점 ▲홈플러스 경산점 등 문화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중산1지구 내로 최근 새롭게 이전한 성암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어린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으며 중산지구 내 신설될 교육 인프라도 풍부하다.

 

‘펜타힐즈 푸르지오 2차’가 조성되는 중산1지구 일대 이전 분양 단지들은 최근 연일 신고가를 새롭게 써나가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19년 5월에 입주한 ‘펜타힐즈푸르지오’ 96㎡는 지난달 5억 3500만 원에 거래되면서 신고가를 갱신했으며 107㎡는 이달 6억 원 벽을 넘어서며 거래됐다.

 

단지 바로 남단에 위치한 ‘펜타힐즈더샵1차’는 지난달 전용면적 84㎡가 5억 8900만 원에 거래되는 등 중산1지구 공급 단지들에 대한 수요자들의 평가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대우건설 분양관계자는 중산지구는 사실상 수성구 생활권에 포함되지만 아파트시세가 수성구 전세가격 수준에 불과하다면서 “’펜타힐즈 푸르지오 2품질실속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아파트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대우건설은 ‘펜타힐즈 푸르지오 2차’ 견본주택을 중산호수공원 남단(경산시 628-83번지 일원)에 마련하고 이달 중 개관할 예정이다.

 

▲ 경북 경산시 중산1지구 C4-1BL에 조성되는 ‘펜타힐즈 푸르지오 2차’ 입지도(사진=분양 홈페이지 갈무리).  © 국토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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