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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신호협회 대의원 선거, 9개월 만에 투표함 개봉

장병극 기자 | 기사입력 2021/11/10 [11:37]

철도신호협회 대의원 선거, 9개월 만에 투표함 개봉

장병극 기자 | 입력 : 2021/11/10 [11:37]

▲ 한국철도신호기술협회는 10일 대의원 선거 개표를 시행했다. 개표는 투표용지 분류로 시작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장병극 철도경제 기자] 한국철도신호기술협회(이하 협회) 차기 회장 선출의 전초전이 되는 대의원 선거가 그간 이어진 잡음을 끊고 봉인된 투표함을 9개월 만에 열었다.

 

협회는 10일 협회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에서 대의원 선거 개표를 진행했다.

 

개표는 지난 3월 8일 이사회에 보고된 무자격 회원 425명과 대의원후보 8명 등을 제외하고 선관위원장과 선관위원 3명이 개표인으로 참석했다.

 

오전 10시에 시작한 개표는 2천여 개의 투표용지를 분류하는 작업을 시작으로 오후부터 본격적으로 득표수를 집계할 전망이다.

 

▲ 9개월 동안 봉인된 투표용지가 빛을 보기 시작하면서 협회를 둘러싼 잇단 잡음도 끊어질 전망이다.     ©국토매일

 

▲ 선거관리위원장과 협회 관계자들이 투표용지를 분류하는 가운데, 개표 참관인들은 이를 지켜보고 있다.     ©국토매일

 

▲ 서류봉투에 담겨있었던 투표용지는 각 지역별로 분류한다. 이후 모든 봉투를 개봉하고 각 지역별 대의원후보를 선출한다.     ©국토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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