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DL이앤씨, 풍무역세권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 11월 분양

지하철 5호선 김포ㆍ검단 연장선 개통 호재…서울 접근성 강화

최한민 기자 | 기사입력 2021/10/21 [11:00]

DL이앤씨, 풍무역세권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 11월 분양

지하철 5호선 김포ㆍ검단 연장선 개통 호재…서울 접근성 강화

최한민 기자 | 입력 : 2021/10/21 [11:00]

▲ 김포시 풍무동 20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 투시도(사진=DL이앤씨).  © 국토매일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등 대규모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김포 풍무역세권에 조성되는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이 내달 주택전시관 개관을 시작으로 본격 분양에 나선다.

 

김포시 풍무동 20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은 지하 6층에서 지상 14층 1개동 오피스텔 420실 및 단지 상업시설로 조성된다.

 

풍무지구에 처음 들어서는 e편한세상 시티 브랜드 오피스텔로 전용면적별로는 ▲35㎡ 396실 ▲36㎡ 12실 ▲43㎡ 12실이 마련된다.

 


서울 강남 접근성 높이는 교통망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은 김포골드라인인 풍무역 반경 1km에 위치해 있다.

 

풍무역을 이용해 두 정거장만 가면 서울 지하철 5ㆍ9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역인 김포공항역까지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주요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용이하다.

 

또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차량 이동이 편리한 48번 국도를 비롯해 김포대로와 올림픽대로 및 김포한강로, 수도권 제1외곽순환고속도로 등 다양한 도로교통망이 잘 구축돼 있다.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은 지난 7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추가검토 사업으로 반영된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ㆍ검단 연장선 등 각종 철도 개통 호재도 풍부하다.

 

인천 검단 연장에 이어 김포 걸포북변역을 경유해 고양시 킨텍스역까지 이어지는 인천도시철도 2호선 고양 연장선도 계획돼 있다.

 

노선이 개통되면 킨텍스역에서 GTX-A노선으로 환승이 가능해 걸포북변역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약 30분대 이동도 가능해진다.

 


개발호재 많은 풍무역세권 브랜드 오피스텔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은 김포 풍무지구 내 공급되는 최초의 e편한세상 시티 브랜드 오피스텔로 400실이 넘는 대규모로 조성된다.

 

사업지가 위치한 풍무2지구는 상업과 주거 및 행정이 어우러진 도시개발사업지구로 현재 지구 개발 완성 단계에 접어들어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약 87만 4343㎡ 규모에 6900여 호 등이 조성되는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현재 약 71만 934㎡ 면적에 공동주택을 비롯해 초등학교와 중학교 및 근린공원, 문화체육시설, 공공청사 등 부지가 조성됐다.

 

향후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인하대학교 김포메디컬캠퍼스(가칭)가 건립될 예정으로 700병상 규모 의료시설과 보건 계열 대학 및 대학원 등 교육시설이 들어서 배후수요도 기대된다.

 

인하대학교는 김포메디컬캠퍼스(가칭)를 경기 서북부 지역 대표 거점병원으로 육성할 목표를 두고 있다.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은 전 호실 복층형 구조가 특징이며 전용면적 35㎡와 36㎡는 1.5룸, 전용면적 43㎡는 2룸 형태 주거용으로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다.

 

지하 4층에 입주민을 위한 세대별 창고가 조성되며 무인택배 보관함과 피트니스 및 스크린골프룸 등 편의시설도 들어선다.

 


아파트 대비 규제 자유로운 이점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은 아파트와 달리 청약 자격 제한이 없어 신혼부부나 청약 가점이 낮은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매물이다.

 

오피스텔은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거주지역 제한이나 주택 소유 여부 등과 상관없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어 비교적 절차가 자유롭다.

 

오피스텔 분양권의 경우 취득세 계산 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다주택자가 주택을 구입할 경우 최고 12%의 취득세율을 적용받는 것과 달리 오피스텔 구입 시에는 아파트 대비 비교적 저렴한 취득세가 적용는 특장점도 있다.

 

아파트 청약 시에도 주택으로 간주되지 않으며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할 필요도 없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은 주변의 편리한 생활 편의시설과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ㆍ검단 연장선 등 다양한 개발호재로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며 “여기에 김포 풍무지구에 들어서는 최초의 e편한세상 시티 브랜드 상징성과 아파트 대비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메리트가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는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196-1번지에 내달 조성될 예정이다.

 

▲ 김포 풍무동 20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 위치도(사진=DL이앤씨).  © 국토매일

 
DL이앤씨,김포,풍무역,오피스텔,풍무지구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