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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하석주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 동참

어린이 안전 최우선 교통문화 정착 독려 등 ESG경영 전개

최한민 기자 | 기사입력 2021/10/21 [10:12]

롯데건설 하석주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 동참

어린이 안전 최우선 교통문화 정착 독려 등 ESG경영 전개

최한민 기자 | 입력 : 2021/10/21 [10:12]

▲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사진 가운데)와 임직원들이 20일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사진=롯데건설).  © 국토매일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힘을 보태고자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롯데건설은 지난 20일 행정안전부 주도하에 실시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에 하석주 대표이사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잦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시작된 국민 참여형 공익 릴레이다.

 

롯데물산 류제돈 대표의 추천으로 참여한 하석주 대표이사는 어린이가 기억하기 쉬운 교통안전 슬로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 담긴 팻말을 들고 촬영한 사진을 공유한 후 다음 참여자로 롯데인재개발원 윤종민 원장을 지목했다.

 

하석주 대표이사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린이가 더욱 안전한 교통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지난 19일 서울 5개 지역아동센터의 아동 51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환경교육을 지원했다.

 

비대면 환경교육에 필요한 교구재를 지원하고 국제 품질 인증을 취득한 친환경 강의 테이블 27개를 기부하는 등 ESG를 접목한 비대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갔다.

 

지난 2011년부터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 사회공헌활동을 비롯해 지난해부터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아동 놀이 키트 지원 ▲여성 청소년 대상 핑크박스 후원 ▲취약계층에 삼계탕 지원 ▲서울ㆍ부산 지역 연탄 6만 장 나눔 ▲신생아 모자 뜨기 캠페인 참여 ▲걸음 기부로 사랑의 희망박스 후원 등 다양한 비대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지난 19일 롯데건설 전략기획부문 한정호 상무(사진 오른쪽)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최운정 본부장이 기증판 전달식을 진행했다(사진=롯데건설).    ©국토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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