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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미래성장 동력 발굴” 청년 지원 사업 강화

사회적경제기업ㆍ환경보호활동 지원 ESG 사업에도 역점

최한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9/27 [13:55]

새마을금고, “미래성장 동력 발굴” 청년 지원 사업 강화

사회적경제기업ㆍ환경보호활동 지원 ESG 사업에도 역점

최한민 기자 | 입력 : 2021/09/27 [13:55]

▲ 새마을금고중앙회 본관 전경(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 국토매일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새마을금고가 다양한 청년 취업 길라잡이로 자리 잡고 있는 청년 취업캠프 ‘내일을 잡(JOB)아라’ 등을 비롯해 다양한 청년 지원과 ESG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로 4기를 맞는 청년 취업캠프 ‘내일을 잡(JOB)아라’는 지난달 말 진행돼 새마을금고 채용담당자 특강부터 서류전형과 면접전형 대비 전략 및 모의면접 등 취업에 필요한 교육을 제공했다.

 

더불어 AI면접이나 수시채용 등 코로나19로 급변하고 있는 채용시장의 변화를 반영한 교육과정과 비대면 모의면접은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특히 올해는 ‘청년이 그린(Green) 창업 캠프’를 열고 친환경 분야 사회적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 창업가를 지원했다.

 

1차 심사를 거쳐 선발된 열 개 팀은 지난 5월 열린 2박 3일 캠프에 참가해 환경 및 사회혁신 강화 교육과 비즈니스 모델 강화 워크숍 등의 프로그램을 이수했으며 이 중 최종 선발된 우수 팀 5곳은 새마을금고중앙회 사회적경제조직 육성 지원사업 ‘소셜 성장 지원사업’4기 스타터 트랙으로 우선 선발되는 혜택을 받았다.

 

이를 통해 새마을금고는 청년 실업난 해소는 물론 친환경 분야의 유망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로 사회적 문제해결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자립이 어려운 청년들에게 주거비를 지원하는 ‘MG희망나눔 청년주거장학 지원사업 내집(Home)잡(Job)기’ 사업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청년과 그 가족을 위한 ‘MG희망하우스’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새마을금고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ESG경영에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 ‘MG희망나눔 소셜성장 지원사업’이라는 명칭으로 사회적기업을 지원해왔으며 이를 통해 현재까지 총 51개 기업에 23억 원을 지원했고 올해 지원 액수도 25개 기업 10억 원 이상 지원될 예정이다.

 

또 지난 1월부터  ‘Make Green 새마을금고’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무실 개인컵 사용 캠페인’을 추진하면서 그린경제 전환을 위한 활동도 진행 중이다.

 

새마을금고와 중앙회 임직원들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사무실 내 개인컵 사용을 생활화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새마을금고의 성장 비결은 꾸준하고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금융협동조합의 본분을 다해 더욱 크게 쓰임 받는 협동조합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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