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 일과 생활 균형 통해 근로 생산성 제고

공간정보 우수기업 5개사 모범사례 선정해 근로문화 개선 확산

김영도 기자 | 기사입력 2021/09/27 [11:24]

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 일과 생활 균형 통해 근로 생산성 제고

공간정보 우수기업 5개사 모범사례 선정해 근로문화 개선 확산

김영도 기자 | 입력 : 2021/09/27 [11:24]


[국토매일=김영도 기자] 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은 고용노동부와 함께 ‘2021년 공간정보기업 대상 일ㆍ생활 균형 도입사례 우수기업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이사장 박경열) 전 조합원사(143개사, 홈페이지 기준)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기업의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개선해 업무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근로자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은 전 조합원사(143개사, 홈페이지 기준)로 일과 생활 균형 제도 도입 활용사례와 일ㆍ생활 균형을 통한 일하는 방식, 문화개선 실천 사례 등을 발굴해 기업의 생산성을 효율적으로 제고하는데 활용될 수 있는 모범 사례로 홍보할 계획이다.

 

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 정장운 전무이사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측량엔지니어링을 근간으로 두고 있는 공간정보기업들의 근로문화 개선을 통해 기업 생산성과 업무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며 “우수 사례들을 발굴해 양질의 근로문화 개선에 일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 마감은 내달 8일까지이며 평가위원회에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우수 기업 5개사를 선정해 내달 21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은 3백만 원 상당의 총 상금이 걸려 있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기업 5개사에 미디어 홍보 특전도 부여하기로 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찾아볼 수 있다.

 
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일과생활 균형,박경열 이사장,공모전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