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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공공빅데이터 우수사례 청년인턴 간담회' 실시

행정안전부 전해철 장관과 공공빅데이터 청년인턴과 현장소통

이형근 기자 | 기사입력 2021/09/16 [15:48]

도로교통공단, 공공빅데이터 우수사례 청년인턴 간담회' 실시

행정안전부 전해철 장관과 공공빅데이터 청년인턴과 현장소통

이형근 기자 | 입력 : 2021/09/16 [15:48]

▲ 안전행정부 전해철 장관이 도로교통공단 청년인턴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도로교통공단)  © 국토매일


[국토매일=이형근 기자] 도로교통공단은 지난 15일 공단 대전·충남·세종지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과 함께 하는 2021년 공공빅데이터 청년인턴 간담회’를 실시했다. 공단은 지난해 공공빅데이터 청년인턴 우수사례와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에 참여한 226개 기관을 대표해 현장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행정안전부 전해철 장관, 도로교통공단 신승철 안전본부장,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원 문용식 원장, 행정안전부 디지털 정보국 정선용 국장 등이 참석했다. 


공공빅데이터 청년인턴은 한국판 뉴딜 2.0의 디지털 뉴딜과 휴먼뉴딜 정책이 연계된 사업으로 다가오는 ‘청년의 날’을 맞이해 데이터 전문가의 꿈을 키우는 청년 인턴들을 격려하고자 우수 사례를 발표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공단은 지난해 청년인턴 82명이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분석’ 외 25개 과제를 수행해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공공빅데이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배치된 청년인턴들은 2개월간 ▲통계분석 ▲데이터처리 ▲프로그래밍 전문과정을 수료했으며 내년 2월까지 공단의 ▲교통사고정보 ▲교통제보정보 ▲운전면허정보 등을 활용한 교통안전 공공빅데이터를 개발하는 실무 및  과제별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공공빅데이터 청년인턴’은 한국판 뉴딜 2.0의 디지털 뉴딜과 휴먼뉴딜 정책이 연계된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데이터 전문가의 꿈을 키우는 청년 인턴들을 격려하고자 우수 사례를 발표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먼저 공공빅데이터 청년인턴 담당자인 공단 미래사업추진단 김정래 부장의 ▲2020년 공공빅데이터 우수과제 ▲2021년 청년인턴십 수행계획 발표에 이어 전해철 행안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인턴들의 소감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안부 전해철 장관은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안전 빅데이터 업무고도화와 데이터 인재양성에 큰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로교통공단 이주민 이사장은 “개인형 이동장치(PM)와 배달이륜차 교통안전 데이터를 개발하고 한국판 뉴딜 2.0의 디지털 뉴딜과 휴먼 뉴딜 핵심정책인 빅데이터 기반 미래인재 양성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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