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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후 서울 분양 첫 주자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 시세차익은?

분양가 84㎡ 7억 대 형성…차익 5억 이상도 거론

최한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9/10 [18:31]

추석 후 서울 분양 첫 주자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 시세차익은?

분양가 84㎡ 7억 대 형성…차익 5억 이상도 거론

최한민 기자 | 입력 : 2021/09/10 [18:31]

▲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 조감도(사진=DL이앤씨).     ©국토매일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서울 신규 분양단지에 대한 갈증을 풀어 줄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가 추석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청약에 나선다.

 

DL이앤씨는 10일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 사이버 주택전시관 개관과 함께 청약 접수 일정을 확정했다.

 

추석 후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및 29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6일로 정해졌으며 정당 계약은 내달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진행될 방침이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는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는 3.3㎡당 평균 2356만 원대의 분양가로 공급되기 때문에 시세에 대한 차익도 얻을 수 있다.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는 전용면적 84㎡와 101㎡ 두 가지 평형대로 공급되는데 평형당 분양가는 84㎡가 7억 원 대, 101㎡는 9억 원 대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인근 신축 아파트 미사강변센트럴풍경채 84㎡는 이달 11억 8천만 원에 거래됐으며 2017년 입주가 진행된 미사강변센트럴자이 101㎡는 올해 기준 15억 원 중반대까지 거래되고 있다.

 

전용면적 84㎡는 분양가 9억 원 이하로 중도금대출도 가능하다.

 

전용 101㎡는 1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고 일부 물량은 이달부터 가점 낮은 사람에게도 기회가 생기는 추첨제로 나올 수 있다.

 

한국부동산원 조사에 따르면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가 들어서는 서울 강동구 아파트 가격은 8월 이후 매주 0.14% 이상 상승하고 있으며 인근 경기 하남시도 동기간 0.21% 이상 가격이 지속 상승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노형욱 장관이 지난 9일 주택공급 간담회에서 “고분양가 심사제 등 민간 건설업계의 애로사항과 그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지 살펴보겠다”라고 밝힘에 따라 연내 분양가 심사에 대한 조정이 있을 가능성도 점쳐지지만 전문가들은 아직 이에 미치기에는 힘들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편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는 고덕강일지구의 특화 콘셉트인 소셜 스마트시티 조성 현상 설계 공모에서 선정된 특화 디자인과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거듭난 e편한세상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결합된 단지로 공급된다.

 

DL이앤씨는 loT를 비롯해 ▲정보통신 ▲교통 ▲안전 환경 등과 관련된 하드웨어 인프라에 시민참여 등 소프트웨어 인프라를 더한 도시 플랫폼으로 구상했다.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는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 3지구 10블록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 6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84㎡과 101㎡ 두 평형대 총 593호가 공급된다.

 

인근에는 오는 2024년에 오픈 예정인 이케아 강동점을 필두로 하는 고덕비즈밸리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케아뿐만 아니라 오피스와 R&D 센터 및 각종 편의시설 등이 입주해 이에 따른 수혜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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