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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협회, 10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방안 세미나 연다

법 시행 앞두고 바람직한 시행령 개정방향 및 대응 방안 모색

최한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9/08 [11:29]

주택협회, 10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방안 세미나 연다

법 시행 앞두고 바람직한 시행령 개정방향 및 대응 방안 모색

최한민 기자 | 입력 : 2021/09/08 [11:29]

▲ 한국주택협회 김대철 회장(사진=한국주택협회).     ©국토매일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한국주택협회(회장 김대철)가 내년 1월 27일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대응방안을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연다.

 

한국주택협회는 8일 이 같은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법무법인 세종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내년 1월 27일로 임박한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건설사들의 우려와 관심도가 높은 상황을 반영해 이번 세미나가 기획됐다.

 

사업장 안전을 위해 적용되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제대로 구축하지 않거나 이행하지 않아 중대산업재해에 이르게 한 사업주 또는 경영책임자는 1년 이상 징역 또는 10억 원 이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세미나는 법무법인 세종의 허현 변호사가 주제발표를 하고 질의응답을 갖는 순서로 진행된다.

 

한국주택협회 관계자는 “내년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대응 등에 관심이 많은 건설사 임직원들이 많을 것”이라며 “바람직한 시행령 개정방향과 보완 입법 필요성 등을 짚어보고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대응방안을 살펴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웨비나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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