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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청약 통장 필요 없는 도시형 생활주택 ‘힐스테이트 남산’ 분양

일대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사업 진행…3800호 주거타운 조성 예정

최한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8/03 [10:43]

현대건설, 청약 통장 필요 없는 도시형 생활주택 ‘힐스테이트 남산’ 분양

일대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사업 진행…3800호 주거타운 조성 예정

최한민 기자 | 입력 : 2021/08/03 [10:43]

▲ ‘힐스테이트 남산’ 조감도(사진=현대건설).  © 국토매일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현대건설이 청약통장 필요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는 도시형 생활주택 ‘힐스테이트 남산’을 이달 분양한다.

 

현대건설은 3일 이달 서울시 중구 묵정동 1-23번지 일원에 ‘힐스테이트 남산’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남산’은 지하 3층에서 지상 9층 2개도 규모로 전용면적 21㎡부터 49㎡까지 282호가 공급된다.

 

더불어 단지 내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남산’도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 조성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남산’은 다양한 전용면적 별로 구성해 수요자의 선택폭을 넓혔는데 ▲21㎡A 24호 ▲27㎡A_T 1호 ▲29㎡A 12호 ▲29㎡B(일부 테라스 타입) 34호 ▲31㎡A_T 3호 ▲31㎡B_T 7호 ▲38㎡A 26호 ▲38㎡ART 1호 ▲38㎡B_T 10호 ▲39㎡A(일부 테라스 타입) 6호 ▲44㎡A(일부 테라스 타입) 101호 ▲44㎡ART 2호 ▲44㎡B_T 1호 ▲45㎡A(일부 테라스 타입) 9호 ▲46㎡A_T 19호 ▲46㎡B 3호 ▲46㎡C 5호 ▲49㎡A(일부 테라스 타입) 9호 ▲49㎡B_T 9호 등으로 구성된다.

 


서울 중심가 희소가치 높은 도시형 생활주택


‘힐스테이트 남산’은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는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공급된다.

 

아울러 가점제가 아닌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하고 재당첨 제한도 없으며 실거주 의무가 없는 특징이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중구 일대에는 을지로 세운상가 일대를 재개발하는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전체구역의 사업이 완료될 경우 총 3885호의 대규모 주거타운이 조성되며 일대 주거환경도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최근 성공적으로 분양된 인근 도시형 생활주택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와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 등의 분양 열기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도 모은다.

 

‘힐스테이트 남산’은 풍부한 배후수요도 기대되는데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9년 기준 서울시 중구는 1인 및 2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약 67.26%로 서울시 관악구 72.39%에 이은 두 번째 순위로 나타났다.

 

광화문중심업무지구와 출퇴근이 매우 용이해 1인 및 2인 가구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도심 위치, 교통ㆍ생활 인프라 풍부


▲ ‘힐스테이트 남산’ 지역도(사진=현대건설).  © 국토매일

 

‘힐스테이트 남산’은 서울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직선거리 300m 내에 서울 지하철 3ㆍ4호선 충무로역이 위치해 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반경 1km 이내에도 서울 지하철 4ㆍ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과 2ㆍ5호선 을지로4가역 등이 위치해 있어 이동이 용이하다.

 

강변북로와 동부간선도로 및 내부순환로 등을 이용한 도로 교통망도 우수해 차량을 통해 서울뿐만 아니라 수도권으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남산’은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인근 롯데백화점 본점을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본점 ▲롯데영플라자 ▲롯데마트 서울역점 ▲광장시장 ▲방산시장 ▲중부시장 ▲남대문시장 ▲동대문시장 ▲CGV 명동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등 다양한 쇼핑ㆍ문화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충무초등학교와 더불어 ▲덕수중학교 ▲리라아트고등학교 ▲이화여자고등학교 등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또 ▲남산골공원 ▲남산공원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청계천 등이 가까워 풍부한 녹지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남산은 서울 중심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로 희소가치가 높다”며 “여기에 아파트 대비 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운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공급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남산’은 현재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21-3번지에 분양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견본주택은 이달 중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88-4번지에 개관하고 분양 일정을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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