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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한전원자력원료, 정창진 신임 경영관리본부장 27일 취임

재무관리 전문가…“잠재된 미래 성장기회 발굴할 것”

최한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7/27 [18:28]

[인사]한전원자력원료, 정창진 신임 경영관리본부장 27일 취임

재무관리 전문가…“잠재된 미래 성장기회 발굴할 것”

최한민 기자 | 입력 : 2021/07/27 [18:28]

▲ 한전원자력연료 신임 경영관리본부장으로 취임한 정창진 전 한국전력공사 요금기획처장(사진=한전원자력연료).  © 국토매일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한전원자력연료가 정창진 전 한국전력공사 요금기획처장을 신임 경영관리본부장으로 임명했다.

 

한전원자력연료는 27일 대전 유성구 덕진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정창진 신임 경영관리본부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정창진 신임 경영관리본부장은 인천 출신으로 고려대를 졸업하고 지난 1991년 한국전력공사 입사 후 요금제도실장과 요금기획처장 등 주요보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전력산업의 경영 혁신과 재무관리 분야에서 전문성과 리더십을 겸비한 전문가로 평가받아 왔다.

 

정창진 신임 경영관리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사는 현재 에너지 전환정책과 세계적인 기후변화 대응에 따른 급변하는 대내외적 환경 변화 속에 있다”며 “변화 속에 잠재된 미래 성장기회를 포착하는 사업전략을 수립하고 조직활력 제고를 통해 혁신적인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노사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며 회사의 성장과 조직의 융합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취임식은 전국적인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한편 한전원자력연료는 지난달 30일 이사회를 열어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 신설을 의결하고 지속가능경영 강화에 나섰다.

 

ESG위원회를 통해 비즈니스 가치사슬 전반에 대한 ESG 리스크 진단 및 개선과제를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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