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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신기술협회 강건재 건설신기술 활용도 제고

한국철강협회와 국내 주요 건설사 등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김영도 기자 | 기사입력 2021/07/21 [16:13]

건설교통신기술협회 강건재 건설신기술 활용도 제고

한국철강협회와 국내 주요 건설사 등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김영도 기자 | 입력 : 2021/07/21 [16:13]


[국토매일=김영도 기자]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가 건설 시공현장에서 강건재 건설신기술 적용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국내 주요 건설사들과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회장 박종면)는 한국철강협회 강구조센터(회장 김상균 포스코 전무)를 비롯해 포스코건설, SK에코플랜트, 롯데건설, 한화건설 등과 강건재 건설신기술 적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21일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에 따라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회의실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건축사ㆍ기술사ㆍ건설사가 신기술 개발에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동시에 건설신기술을 현장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원스톱 매칭 서비스 운영과 강건재 적용 건설신기술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박종면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중소건축사와 구조기술사에 대한 건설신기술 사전 컨설팅을 적극 지원해 건설신기술이 적극 발굴되기를 희망한다”면서, “여러 건설현장에 적용돼 철강 수요창출과 양 업계가 상호 발전하는 생태계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철강협회 강구조센터 김상균 회장도 “국산 강건재는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국민의 건설안전을 책임져 온 대표적인 소재로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국산 강재의 우수성에 건설신기술을 융합해 ‘K-steel’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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