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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어촌체험마을 방문 협약체결

하반기부터 마을 경관홍보, 연안정화활동, 특산물 구입 등 지원활동 전개

이형근 기자 | 기사입력 2021/06/23 [14:41]

해양환경공단, 어촌체험마을 방문 협약체결

하반기부터 마을 경관홍보, 연안정화활동, 특산물 구입 등 지원활동 전개

이형근 기자 | 입력 : 2021/06/23 [14:41]

▲ 해양환경공단이 충남 보령군 삽시도와 어촌체험마을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 (사진=해양환경공단)  © 이형근 기자


[국토매일=이형근 기자] 해양환경공단은 23일 충남 보령 삽시도 어촌체험마을과 전북 고창 만돌 어촌체험마을을 방문해 사회적 가치 선순환 협약을 체결했다. 

공단은 본사를 비롯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어촌체험 휴양마을에 활력을 높이고 수혜 마을의 지역사회공헌 참여 유도를 통한 사회적 가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공단은 하반기 부터 마을 홍보, 경관홍보, 연안정화활동, 특산물 구입 등 지원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해양환경공단 한기준 이사장은 "공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어촌체험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어촌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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