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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바다를 9해줘' 캠페인 동참

해양환경공단 한기준 이사장, "해양폐기물, 해양사고 원인 돼"

이형근 기자 | 기사입력 2021/06/15 [10:40]

해양환경공단, '바다를 9해줘' 캠페인 동참

해양환경공단 한기준 이사장, "해양폐기물, 해양사고 원인 돼"

이형근 기자 | 입력 : 2021/06/15 [10:40]

▲ 해양환경공단 한기준 이사장이 '바다를 9해줘' 캠페인에 참여하고 폐어구의 무단 투기 방지를 당부했다. (사진=해양환경공단)  © 이형근 기자


[국토매일=이형근 기자] 해양환경공단 한기준 이사장이 해양 환경의 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환경보호 참여 확대를 위해 15일 '바다를 9(구)해줘' 캠페인에 15일 동참했다.

'바다를 9해줘' 캠페인은 해양경찰청이 주관해 바다 이용 성수기를 앞두고 점점 심화되는 해양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해양환경 보호 참여 확대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해양환경공단 한기준 이사장은 "해양폐기물 중 어업활동으로 발생한 폐어구 등 플라스틱에 의한 해양생물을 위협할 뿐 아니라 선박 엔진이 폐그물에 걸려 사고의 원인이 된다"면서 "어업인과 국민 모두 책임감 있는 실천으로 건강하고 깨끗한 바다 만들기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 이사장은 다음 대상자로 수협중앙회 임준택 회장, 한국어촌어항공단 박경철 이사장, 국립해양조사원 홍래형 원장을 지목해 릴레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한편 릴레이 캠페인 참여 방법은 해양경찰청이 선정한 '바다를 지키기 위한 9가지 실천 행동'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해 해당 메시지를 SNS 채널(#바다를_구해줘)에 인증한 후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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