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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공간정보산업 민간기업 해외진출 지원

해외진출 상생ㆍ협력 생태계 조성 간담회 개최

최한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5/21 [16:52]

LX공사, 공간정보산업 민간기업 해외진출 지원

해외진출 상생ㆍ협력 생태계 조성 간담회 개최

최한민 기자 | 입력 : 2021/05/21 [16:52]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LX공사가 국내 민간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정부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이하 LX공사)는 21일 LX서울지역본부에서 공간정보 분야 기업의 해외진출 촉진 및 활성화를 위한 민간-공공 전략적 상생ㆍ협력체계 구축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토교통부, KIND, KOICA,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해외건설협회,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 등 공공부문과 해외진출에 관심 있는 21개 민간 기업이 참석했으며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정부지원 프로그램 등을 소개했다고 한다.

 

LX공사는 2012년부터 민간기업과의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해외진출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센터를 통해 ▲공간정보 해외진출 로드쇼 개최(8개국) ▲다양한 국제입찰 정보 제공 ▲해외진출협의체 및 동반성장워크숍 개최 ▲해외진출 컨설팅 지원 등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3월에는 해외에서 개최해 오던 로드쇼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2021 공간정보 해외진출 디지털 로드쇼’를 개최했다.

 

LX공사는 디지털 로드쇼에는 세계 71개국 760여 명이 참여하고 국내 26개 기업과 102건의 비즈니스 미팅, 2건의 MOU 체결 등의 운영 성과를 창출했다고 전했다.

 

한편 LX공사 이태범 글로벌사업처장은 “코로나 상황 속에서 기업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해외진출 기회를 확대해 나아갈 예정이며, 민간과 공공부문이 상생‧협력 생태계가 조성ㆍ정착될 수 있도록 기업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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