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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경제신문, 제1기 시민기자 발대식 개최

일반, 대학생, 중고등학생 등 시민기자 11명 선발

최한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5/12 [19:37]

철도경제신문, 제1기 시민기자 발대식 개최

일반, 대학생, 중고등학생 등 시민기자 11명 선발

최한민 기자 | 입력 : 2021/05/12 [19:37]

▲ 철도경제신문 제1기 시민기자단 11명이 발대식을 갖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국내 철도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갈 철도경제신문은 제1기 시민기자 11명을 선발하고 본격적인 취재 활동에 들어갔다.

 

국토매일 자매지인 철도경제신문은 지난 8일 광화문 교보빌딩에 소재한 DNV 교육센터에서 '철도경제신문 제1기 시민기자 발대식'을 개최했다. 철도경제신문 제1기 시민기자는 일반, 대학생, 중고등부 등 총 11명이 선발됐다. 

 

이날 발대식은 시민기자 위촉장 및 기자증 수여와 기자 윤리강령 선서에 이어 시민기자 소양 강좌로 전문성 강화를 위한 철도 현안분석과 취재기자 바로 세우기 등 관련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철도경제신문사 백용태 발행인은 "이번 제1기 시민기자는 국내 철도 르네상스 시대를 견인해 가는 오피니언 리더로 성장하기를 희망하며 시민기자들의 다양한 컨텐츠 발굴과 사회공익 측면에서 언론의 역할을 다할수 있도록 밀알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글로벌 인증기관인 DNV 이장섭 대표도 참석해 인사말과 함께 제1기 시민기자 발대식을 축하해 주었다.

 

제1기 시민기자는 앞으로 1년여 동안 다양한 시각과 목소리로 철도와 관련한 양질의 뉴스 콘텐트와 기사를 독자에게 제공하는 취재 보도 활동을 전개한다.

 

제1기 시민기자로 선발된 김동현 시민기자는 "일반 시민들에게 철도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소식을 흥미롭게 풀어내는 기자가 되겠다"며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와 포부를 전했다.

 

김태현 학생기자는 "대중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철도 르네상스를 구현하는 기자가 되고 싶다"며 제1기 시민기자 참여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한편, 제1기 시민기자는 내년 4월 30일까지 활동 예정으로 철도경제신문 홈페이지를 통해 이들의 참신한 기사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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