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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그룹, HDC자산운용 신임 장봉영 대표이사 선임

자타 공인 금융 전문가로 확고한 투자철학 통해 경쟁력 확보

김영도 기자 | 기사입력 2021/03/17 [11:31]

HDC그룹, HDC자산운용 신임 장봉영 대표이사 선임

자타 공인 금융 전문가로 확고한 투자철학 통해 경쟁력 확보

김영도 기자 | 입력 : 2021/03/17 [11:31]

▲ HDC자산운용 신임 장봉영 대표이사  © 국토매일


[국토매일=김영도 기자] HDC그룹이 업계 최고의 자산운용 전문가를 HDC자산운용 대표이사로 영입해 업계 최상위권으로 도약을 추진한다.

 

HDC그룹(회장 정몽규)은 29일자로 HDC자산운용 장봉영 대표이사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장봉영 HDC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는 보험사, 증권사, 연기금, 자산운용사 등의 자금 운용 부문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금융 전문가다.

 

국민연금 재직 당시 국내 최대 규모의 인덱스 알파 펀드를 독자 운용했으며, 키움투자자산운용에서는 주식운용본부장으로 재직하면서 주요 주식형펀드 등에서 업계 최상위권 수익률을 기록했다.

 

또 래이투자자문을 설립해 직접 운영하는 등 투자업무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두루 갖춰 HDC자산운용의 도약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았다.

 

장봉영 신임 대표이사는 “HDC자산운용의 투자상품에 대한 운용 스타일과 프로세스를 재정립하고, 시장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투자전략을 세우겠다”면서 “향후 고유 운용 스타일에 기반한 주력 펀드를 키워 새로운 상품을 제공하는 등 HDC자산운용을 업계 최고의 자산운용사로 도약시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HDC자산운용은 지난 2000년 아이투자신탁운용으로 설립된 이래 철저한 위험관리, 중장기투자, 꾸준한 목표수익률 달성을 운용의 기본원칙으로 투명한 운영체제와 선진 자산운용 제도를 구축해 운영하며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운용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현재 우정사업본부 주식형 위탁운용사와 고용노동부 산재기금 채권형 위탁운용사로 선정되는 등 주요 기금투자자들과의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2017년 REITs AMC인가를 받고 1호 REITs를 설립하는 등 급변하는 금융시장에서 유연한 투자 형태와 사업 분야 다각화로 입지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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