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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수요 입증…최고 경쟁률 25대1

23일ㆍ24일 청약접수 진행…내달 4일 당첨자 발표

최한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2/26 [10:02]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수요 입증…최고 경쟁률 25대1

23일ㆍ24일 청약접수 진행…내달 4일 당첨자 발표

최한민 기자 | 입력 : 2021/02/26 [10:02]

▲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조감도(사진=현대건설).  © 국토매일

 

1,721세대, 힐스테이트 브랜드 대단지... 지하 2~최고 29, 13개동

   수요자 선호도 높은 아파트 전용면적 59~84중소형으로 구성

서울~세종 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등 다양한 교통호재 예정

   경전철 에버라인 둔전역·보평역 도보 이용 가능, 수인분당선 기흥역까지 20분대 이동

   서울~세종 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국지도 57호선 등 도로망 개통 예정

특별공급 : 222(), 1순위 당해 : 23(), 1순위 기타 : 24() 청약 접수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직주근접 최대 수혜지로 주목받고 있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의 청약접수가 수요자들의 높은 참여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23일 1순위 당해년도 청약접수 및 24일 기타지역 청약접수를 진행해 평균 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9층 13개동으로 구성되는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에서부터 84㎡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이뤄져 있다.

 

전용면적별로 ▲59㎡A 392호 ▲59㎡B 54호 ▲59㎡C 380호 ▲75㎡A 110호 ▲75㎡B 110호 ▲84㎡A 489호 ▲84㎡B 186호 등이 조성된다. 브랜드 가치 상품성도 갖췄다. 특히 전용면적 84㎡B 특별공급 제외 93호 모집에는 2326건이 접수돼 25.1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 세대에 안방 드레스룸이 적용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한다. 전용면적 59㎡A, 59㎡B, 75A㎡A, 84㎡A 등 1,000여 세대 경우,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어 맞통풍 및 채광이 우수하고, 75㎡, 84㎡에 팬트리와 현관 수납장(일부 타입 제외)이 적용돼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은 용인경전철 에버라인 둔전역과 보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수도권 직행좌석버스로 강남과 잠실까지 1시간 내외로 갈 수 있다는 장점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내년 말 개통 예정인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용인시를 지나는 구간이 개통되면 단지 인근 영동고속도로 용인 TG를 이용하며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와 구지도 57호선(용인~포곡)도로 등이 계획돼어 있어 개동시 주변지역 이동이 용이해 진다.

 

처인구 원삼면 일대 약 448만㎡ 부지에 120조 원 이상을 투자해 조성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SK하이닉스를 포함한 국내외 50여 반도체 업체가 입주할 예정이어서 풍부한 배후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은 인근에 예정된 서울-세종 고속도로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등 교통은 물론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등 다양한 개발호재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신규 단지”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503-38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은 내달 4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한다.

 

청약 일정은 2월 22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화) 1순위 당해, 24일(수) 1순위 기타, 25일(목) 2순위 청약 접수를 하며, 당첨자 발표일은 3월 4일(목)이다. 정당 계약은 3월 15일(월)~21일(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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