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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건설기준 자문 위해 전문가 562명 위촉

제3기 건설기준위원회 출범…스마트 건설기술 기초 조성

최한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2/25 [10:39]

건설연, 건설기준 자문 위해 전문가 562명 위촉

제3기 건설기준위원회 출범…스마트 건설기술 기초 조성

최한민 기자 | 입력 : 2021/02/25 [10:39]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전경(사진=한국건설기술연구원 홈페이지 캡처).  © 국토매일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국가건설기준 전문적 사항 검토를 위한 자문기구를 새롭게 출범한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25일 오는 26일 제3기 건설기준위원회를 출범하기 위해 위원 562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건설기준은 건설공사의 적정한 공사 관리를 위한 기준으로 안전이나 비용 등 사회적 파급효괴가 큰 분야기 때문에 분야별 전문가 구성의 필요성이 높아왔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이에 적합한 산업계, 학계, 연구계 등 각 분야 전문가 562명을 위촉하고 스마트 건설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건설기술 발전의 기초를 마련할 방침이다.

 

특히 ▲측량 및 3차원 디지털 모델 자동화 ▲네트워크 계측 시스템을 이용한 스마트 계측 ▲다짐도 평가 및 관리의 자동화 등을 비롯한 측량 계측 ▲건설자동화 분야 등 건설공사에 공통적으로 활용되는 스마트 건설기술에 대한 건설기준 제정 및 개정에 자문을 한다.

 

더불어 현장수요와 기준화 우선순위 등을 고려한 10대 핵심 스마트 건설기술의 기준화에 관련된 전문적인 자문 및 검토도 수행할 예정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가건설기준센터 이영호 센터장은 “제3기 건설기준위원회는 건설기준 제정 및 개정 관련 사항의 전문적인 검토 및 자문을 통해 스마트 건설기술 활용 확대 및 디지털 건설기술 발전 기초 마련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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