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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7~9급 공무원 3662명 뽑는다

박찬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2/09 [08:53]

서울시, 올해 7~9급 공무원 3662명 뽑는다

박찬호 기자 | 입력 : 2021/02/09 [08:53]

 서울시청  © 국토매일

 

[국토매일=박찬호기자] 서울시가 올해 공무원 공개채용과 경력경쟁채용 선발인원을 3662명으로 확정했다. 이는 지난해 보다 443명 늘어난 규모다.

 

서울시는 공개경쟁으로 3122, 경력경쟁으로 540명을 뽑는다고 9일 밝혔다.

 

모집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2240기술직군 1406연구직군 16명이다. 직급별로는 7348829293006연구사 16명이다.

 

또한 장애인과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를 넓히고자 장애인 183(전체의 5%), 저소득층 282(9급 공채 10%), 고졸자 52명 등 법정 의무채용 비율 이상으로 채용한다.

 

타시도와 마찬가지로 9급 시험은 6, 7급 시험은 10월에 치른다.

 

9급 응시원서는 다음달 25일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받는다. 필기시험은 65,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714, 최종합격자 발표는 929일 이뤄진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인재개발원)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균 서울시 행정국장은 올해 공무원 선발계획은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고 시민들의 복지·행정수요 등을 충족시키는 데 필요한 현장 인력 중심으로 수립했다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서울시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인재들의 많은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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