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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비상임이사 박용훈ㆍ송영서ㆍ제아름 3인 선임

김영도 기자 | 기사입력 2021/02/02 [11:25]

LX, 비상임이사 박용훈ㆍ송영서ㆍ제아름 3인 선임

김영도 기자 | 입력 : 2021/02/02 [11:25]

▲ 한국국토정보공사 비상임이사로 선임된 박용훈ㆍ송영서ㆍ제아름 씨.     ©국토매일

 

[국토매일 김영도 기자] LX 비상임이사로 박용훈ㆍ송영서ㆍ제아름 씨 등 3명을 비상임이사로 선임됐다.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이하 LX)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26조에 의거해 임원추천위원회를 거쳐 국토교통부장관 재가를 받아 박용훈ㆍ송영서ㆍ제아름 3인을 비상임이사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박용훈 비상임이사는 서울시립대와 동대학원에서 도시공학으로 석사를, 중앙대 대학원에서 도시계획학으로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한국도로공사 비상임이사, 교통문화운동본부 대표, ㈜인프라서비스연구원 대표로 있다..

 

송영서 비상임이사는 경북대 대학원 컴퓨터공학과 석사과정과 숙명여대 대학원에서 컴퓨터과학 박사과정을 졸업했으며, 아주대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제아름 비상임이사는 이화여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국회의원 비서관을 지냈으며, 법률사무소 청률 대표 변호사이다.

 

한편 LX 비상임이사 임기는 2023년 1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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