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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건설협회, 총회서 기계설비법 완성위한 사업추진에 총력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승인 건 등 의결

백지선 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10:14]

기계설비건설협회, 총회서 기계설비법 완성위한 사업추진에 총력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승인 건 등 의결

백지선 기자 | 입력 : 2021/01/22 [10:14]

▲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19일 제58회 정기총회를 온라인 영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장면.  © 국토매일


[국토매일=백지선 기자]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19일 서울 강남구 소재 기계설비건설회관 대회의실에서 제58회 정기총회가 온·오프라인으로 열렸했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19확산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위해 대의원 12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영상을 통해 진행됐으며 총회장에는 정달홍 회장을 비롯해 11명만 참석했다.


이날 총회 안건으로는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2021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결정의 건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아울러 협회는 올해 추진계획으로 ‘기계설비법 완성을 위한 제반사업 추진’과 ‘건설산업, 계약제조,공정거래,노무개선,’그리고 ‘공사원가확보 및 정부위탁업무수행, 전문인력양성’등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정달홍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토부로부터 위탁받은 기계설비유지관리자 교육 본격 시행, 기계설비 유지관리자 경력신고 및 등급인정 등의 준비와 함께 소규모 다중이용시설까지 기계환기설비 설치 및 관리 등을 위해 기계설비법 개정 등 올해는 기계설비법의 완성을 향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부터 공공부문에서 종합·전문의 업역규제 폐지, 민간부문은 내년부터 확대 등 건설산업의 산업 경계가 허물어지고 융복합 다양화의 초변화 시대에 협회는 우리의 시장을 잘 지켜내고 원도급 시장은 더욱 확대되도록 대응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총회에 앞서 협회는 기계설비산업 발전에 기여한 외부인사 및 회원사 대표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특히 제10대 집행부를 이끌면서 기계설비업계 발전에 기여한 백종윤 명예 회장 등 17명의 제10대 시·도회장 및 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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