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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축사협회, 석정훈 현 회장 연임에 성공

“건축계 생태계 개선 통해 건축사의 삶의 질 향상

최한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1/18 [15:46]

대한건축사협회, 석정훈 현 회장 연임에 성공

“건축계 생태계 개선 통해 건축사의 삶의 질 향상

최한민 기자 | 입력 : 2021/01/18 [15:46]

▲ 대한건축사협회 제33대 회장으로 당선된 석정훈 당선자(사진 가운데)가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사진=대한건축사협회).     © 국토매일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대한건축사협회 석정훈 현 회장이 앞으로 3년 더 협회를 이끌게 됐다.

 

대한건축사협회는 지난 17일 제33대 협회 회장선거 투표 결과 석정훈 건축사가 당선 확정됐다고 밝혔다.

 

전국 회원 1만 750명 중 9246명, 86.01%가 참여한 가운데 직선제로 치러진 이번 선거에서 석 회장은 전체 5551표, 60.04%의 득표율을 얻었다.

 

석 회장은 오는 3월 취임식을 시작으로 2024년 2월까지 3년 동안 협회장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1965년생인 석 회장은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석사 출신으로 태건축설계건축사무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서울특별시건축사회 회장과 대한건축사협회 부회장 및 국제건축가연맹(UIA) 2017 서울세계건축사대회조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석 회장은 “건축계의 생태계 개선을 통해 건축사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협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함은 물론 모든 건축사가 대한건축사협회의 회원으로 한 식구가 되는 대통합의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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