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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공제조합, 코로나 한파에도 사회공헌은 계속

코로나 특별융자 상환기한 연장…적십자사 연계해 도시락 지원

최한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1/06 [11:26]

전문건설공제조합, 코로나 한파에도 사회공헌은 계속

코로나 특별융자 상환기한 연장…적십자사 연계해 도시락 지원

최한민 기자 | 입력 : 2021/01/06 [11:26]

▲ 전문건설공제조합 유대운 이사장(사진 오른쪽)이 대한적십자사 신희영 회장(사진 왼쪽)에게 ‘1004가 전달하는 황금도시락 사업’을 위한 적십자회비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전문건설공제조합).     © 국토매일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전문건설공제조합(이사장 유대운, 이하 전문조합)이 코로나19로 움츠러든 사회에 따뜻한 온정 나눔으로 추위를 녹이고 있다.

 

전문조합은 지난해 3월 역대 최고 실적 달성에 따른 총 1287억 원, 최대 규모의 조합원 배당을 시행하며 총 2천억 원 규모의 특별융자를 지원했다.

 

이와 함께 선급금 수수료 할인이나 선급금 공동관리 완화 등 다양한 금융지원안을 신속하게 전개해 코로나로 인한 전문건설업계의 유동성 위기를 최소화하는데 주력했다.

 

지난 한 해만 1600억 원 넘게 1만 2천여 조합원사의 사업 자금 운용을 지원한 코로나 특별융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상환기한도 1년 연장할 수 있도록 조정했다.

 

금융지원을 통한 업계의 유동성 위기 극복 노력과 함께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도 지속됐다. 

 

전문조합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1004가 전달하는 황금도시락 사업’을 진행하며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해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에게 후원금 지원을 통한 도시락 나눔 사업 전개와  지난해 3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1천만 원을 쾌척했었다.

 

전문건설공제조합 유대운 이사장은 “도시락 지원 사업은 코로나19 재난 속에서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전문건설 조합원들의 뜻과 조합의 사회공헌사업 취지와 맞아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인도주의 사업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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