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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서울시, 과장급 20명 승진 내정

행정직 승진 예정자 11명 중 6명 여성 관리자 선발

박찬호 기자 | 기사입력 2020/12/22 [08:04]

[인사] 서울시, 과장급 20명 승진 내정

행정직 승진 예정자 11명 중 6명 여성 관리자 선발

박찬호 기자 | 입력 : 2020/12/22 [08:04]

 

[국토매일=박찬호기자] 서울시는 코로나19 대응과 주요 시책사업에 있어 지속적 추진으로 성과를 낸 5급 공무원 중 20명을 과장급(4) 승진 예정자로 내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승진 예정자 20명 중 행정직은 11, 기술직은 9명이다. 행정직 여성 비율은 55%(6)로 역대 최대다.

 

김태균 서울시 행정국장은 "올해 12월 현재 5급 이상 여성관리자 비율이 27.7%로 전국 최고 수준"이라며 "앞으로도 공직사회의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이 깨질 수 있도록 여성관리자를 확대해나가겠다"고 했다.

 

4급 승진

 

<행정>

언론담당관 김지형 총무과 사창훈 시민소통담당관 강선미 관광정책과 김윤하 기획담당관 유미옥 물순환정책과 안형준 스마트도시담당관 김숙희 시의회사무처 박지향 복지정책과 임지훈 도시기반시설본부 송준서 박물관과 김수현

 

<기술>

도시기반시설본부 황영일 도시계획과 심재욱 하천관리과 이문주 도시관리과 김동구 자연생태과 김상국 건축기획과 정광순 중랑구 이미룡 보건환경연구원 황인숙 도로관리과 최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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