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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신입사원 채용 비대면 면접 진행

코로나19 확산에 내년도 채용 인원 화상 면접 도입

최한민 기자 | 기사입력 2020/12/18 [14:24]

한국공항공사, 신입사원 채용 비대면 면접 진행

코로나19 확산에 내년도 채용 인원 화상 면접 도입

최한민 기자 | 입력 : 2020/12/18 [14:24]

▲  한국공항공사 직원이 신입사원 면접을 대비해 화상 면접 프로그램 이용 면접 연습을 진행하고 있다(사진=한국공항공사). © 국토매일  © 최한민 기자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한국공항공사 신입사원 면접도 비대면으로 실시한다.

 

한국공항공사는 18일부터 22일까지 정규직 신입사원 선발 면접을 100% 비대면 화상 면접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면접이 실시되는 한국공항공사 항공보안교육센터에는 철저한 방역을 실시하고 복수의 면접관이 각각 화상 면접 프로그램을 통해 응시자와 비대면 면접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면접을 통해 선발되는 총 42명의 인원은 내년 1월부터 한국공항공사의 각 공항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한국공항공사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시대를 대비한 비대면 채용방식을 빠르게 도입하고 채용시장이 얼어붙어 힘든 가운데 취업준비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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