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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가평 첫 자이 내년 1월 분양

수도권 비규제지역…최고 29층 가평 최고층 랜드마크

최한민 기자 | 기사입력 2020/12/17 [15:59]

GS건설, 가평 첫 자이 내년 1월 분양

수도권 비규제지역…최고 29층 가평 최고층 랜드마크

최한민 기자 | 입력 : 2020/12/17 [15:59]

▲ 경기도 가평군 대곡리 390-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가평 자이 입지 환경(사진=GS건설 홈페이지 캡처).  © 최한민 기자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가평의 새로운 중심지 대곡2지구에 들어서는 가평 자이가 내년 1월 분양에 나선다.

 

GS건설은 경기도 가평군 대곡리 390-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가평 자이를 내년 1월부터 분양에 들어간다고 알렸다.

 

지하 3층, 지상 최고 29층으로 가평 최고 층수를 차지하게 될 가평 자이는 6개 동 전용면적 59~199㎡ 505호수로 구성된다.

 

가평군은 주택 매입시 6개월 이내에 전입을 해야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수도권에서 몇 안 되는 조정대상구역 비규제지역으로 서울 인근 주요 도시들의 주택 매입에 부담을 느낀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최근 관심이 늘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가평 자이 단지 인근에는 가평터미널이 위치해 있으며 46번 국도나 75번 국도 등으로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 빠르면 30분대까지 진입할 수 있어 이동도 편리하다.

 

더불어 가평역까지 걸어서 10분 정도에 위치해 있어 ITX청춘을 이용한 서울 접근도 용이하며 ITX청춘이 정차하는 청량리역에 들어설 GTX-B의 간접 수혜도 누릴 수 있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가평 자이는 GS건설이 가평에서 처음으로 선을 보이는 첫 번째 아파트인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단지와 평면 설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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