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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대학생 아르바이트 100명 모집

박찬호 기자 | 기사입력 2020/11/25 [16:37]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대학생 아르바이트 100명 모집

박찬호 기자 | 입력 : 2020/11/25 [16:37]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 국토매일


[국토매일=박찬호기자]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겨울방학을 맞아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의 생산부터 서비스까지 다양한 과정을 체험하고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아르바이트 100명을 자체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근무기간은 내년 14~29일까지 총 4주간이다. 15시간 근무에 일 48600원을 받는다. 신청은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4일 오후 5시까지 5일간 '서울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어 다음달 10일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한 1차 합격자가 발표된다. 1차 합격자 중 증빙서류 제출 및 확인을 거쳐 다음달 23일 최종 합격자가 가려진다.

 

지원은 서울시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 또는 공고일 기준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타 지역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이면 가능하며 대학원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에 채용하는 전체 인원 100명 중 30(30%)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등록장애인, 3자녀 이상 가정,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국가보훈관계 법령에 다른 국가보훈대상자로 특별선발한다.

 

참여자들은 본부, 8개 수도사업소, 6개 아리수정수센터, 서울물연구원 등에 배치된다. 여기서 상수도 인공지능(AI) 상담로봇 구축, 아리수정수센터 중앙제어실 운영자료 및 음수대 통계자료 정리 등 수돗물의 생산·공급·서비스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채용관련 자세한 내용은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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