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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건협, 해외건설기업ㆍ유관기관 협력방안 모색

김영도 기자 | 기사입력 2020/11/19 [09:30]

해건협, 해외건설기업ㆍ유관기관 협력방안 모색

김영도 기자 | 입력 : 2020/11/19 [09:30]


[국토매일 김영도 기자] 해외건설협회(회장 이건기는 18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해외건설기업들의 해외사업 담당 부서장과 국토교통부 및 한국수출입은행ㆍ한국무역보험공사ㆍ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등 정책금융기관 관계자를 초청해 ‘해외건설 주요 중견기업 부서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주요 중견 건설기업과 유관기관의 상호협력방안 모색을 통해 해외 동반진출 확대와 사업 지원정책ㆍ계획 정보를 공유하고 기업들의 수주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해건협은 해외건설 주요 지원사업 안내와 해외건설 수주동향 및 전망을 분석 소개하고 국토부가 해외건설 지원정책, 정책금융기관들은 해외건설 금융지원 제도와 방향에 대해 설명했으며 해외건설 중견기업 참가자들도 각사의 수주현황 및 전망과 건의사항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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