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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별내자이 더 스타’ 청약 10만여 명 몰려

전용 99㎡B 타입 116호 모집…289.11대 1 최고 경쟁률 기록

김영도 기자 | 기사입력 2020/10/30 [10:04]

GS건설, ‘별내자이 더 스타’ 청약 10만여 명 몰려

전용 99㎡B 타입 116호 모집…289.11대 1 최고 경쟁률 기록

김영도 기자 | 입력 : 2020/10/30 [10:04]

▲ GS건설 별내자이 더 스타 투시도  © 국토매일


[국토매일 김영도 기자] GS건설이 경기 남양주시 별내신도시에서 분양한 ‘별내자이 더 스타’에 10만 명 넘는 실수요자들이 몰리면서 청약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며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국감정원 집계에 따르면 1순위 청약을 받은 별내자이 더 스타 청약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1순위 421호 모집에 8만 5593명이 몰려 평균 203.3대 1의 1순위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특별공급 319호 모집에 약 1만 6725개의 청약자가 몰려 평균 52.43대 1의 이례적인 경쟁률을 기록하고 생애최초는 77호 모집에 8718명이 신청해 113.2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또 27일 1순위 청약에는 전용 99㎡B 타입 116호 모집에 3만 3537명이 청약 접수를 신청하면서 289.11대 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기록하고 ▲전용 84㎡A는 165.15대 1 ▲전용 84㎡B 151.6대 1 ▲전용 84㎡C 134.99대 1 ▲전용 99㎡A는 229.4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처럼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것은 실수요자들이 별내역 역세권 입지, GTX-B(계획), 지하철 8호선 연장선(예정), 일반공급 물량의 높은 추첨제 비율, 이후 분양 예정인 생활숙박시설과 판매시설로 대규모 자이 타운 형성, GS건설 브랜드 파워 등을 따져 몰린 것으로 관측된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구)메가볼시티에 대규모 자이 브랜드타운으로 들어서 많은 관심을 받았고, 향후 GTX-B(계획)와 8호선 연장선(예정) 개통으로 트리플 역세권 호재를 누릴 수 있어 이렇게 높은 청약 경쟁률이 나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청약 열기에 11월 3일 분양 예정인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별내자이 더 스타 오피스텔은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소형 주거형 오피스텔에 대한 선호도를 반영해 전용 47㎡, 전용 49㎡의 주거형 오피스텔로 구성해 192실이 분양될 예정으로 1인 가구부터 신혼부부까지 폭넓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입주민 편의성을 증대시키는 풀퍼니시드 시스템과 우수한 마감재도 갖춰 시스템 에어컨 3대, 시스클라인 2대, 빌트인 냉장고, 세탁기, 하이브리드 쿡탑 등 가전옵션이 무상으로 제공되어 주거편의성을 높였으며, 포셀린타일 바닥, 조명 등 고급마감재로 구성하는 등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 했다.

 

특히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청약 통장이 필요 없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을 신청할 수 있고 1인 2개 타입 청약이 가능하며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도 적용돼 많은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별내자이 더 스타 아파트는 11월 3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16일부터 20일까지 닷새간 계약이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가 진행되는 3일 오피스텔 청약이 개시된다.

 

오피스텔은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청약접수를 받아 5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6일 계약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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