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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협회 서울시회 회장에 노석순 원영건업 대표이사 당선

김영도 기자 | 기사입력 2020/10/29 [10:21]

전문건설협회 서울시회 회장에 노석순 원영건업 대표이사 당선

김영도 기자 | 입력 : 2020/10/29 [10:21]

▲ 노석순 원영건업 대표이사가 전문건설협회 제12대 회장으로 당선 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김영도 기자] “먼저 다가가고 먼저 듣고 먼저 변하겠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는 26일 전문건설회관에 임시총회에서 제12회 회장에 당선자인 원영건업 노석순 대표이사의 첫 화두다.

 

그는 “전문건설업계 발전과 회원사의 권익을 신장시키는데 전력을 기울여 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당선 소감을 피력했다. 그러면서 그는 ‘서울시회 신문고’ 설치와 ‘전문자문단 구성’  하여 회원사의 애로상항 해결하고 유관단체 등과 협력관계 구축 및 대외활동 강화 등 건설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 하겠다고 덧붙였다.

 

노석순 원영건업(주)대표이사 (66세)는 철근콘크리트, 습식방수, 비계구조물 등 전문업종을 경영하고 있는 전문건설인으로서 전문건설공제조합 운영위원과 대의원 전문건설협회 중앙회 9.11대 대의원 및 11대 이사와 회원부회장, 전문건설협회 서울시회 제6대~11대 대표회원, 철근콘크리트공사업협의회 제11대 회장을 역임했다.

 

이날 회장선거는 180여명의 대표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차 투표에 이어 2차 투표 접전 끝에 노석순 후보가 90표를 얻어 당선됐다. 노석순 후보는 1차 투표에서 90표, 2차 투표에서도 90표를 득했다. 반면 이승상 후보는 1차 투표에서 88표와 2차 투표는 86표로 그쳤다.


득표방식은 1차 투표는 과반수이상  2차 투표는 다득표자 방식을 적용했다.


한편 서울시회는 새 집행부 감사로 ㈜선진에이엔에프 이사철 대표이사와 도림공영 김희종 대표이사를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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