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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지주 창립 12주년 맞아 ‘No1 금융 플랫폼’ 비전 선포

윤종규 회장, 선도적인 친환경 금융 활동 통해 사회적 변화 주도 강조

김영도 기자 | 기사입력 2020/09/29 [16:42]

KB금융지주 창립 12주년 맞아 ‘No1 금융 플랫폼’ 비전 선포

윤종규 회장, 선도적인 친환경 금융 활동 통해 사회적 변화 주도 강조

김영도 기자 | 입력 : 2020/09/29 [16:42]

▲ KB금융지주 윤종규 회장은 29일 여의도 본점에서 개최된 KB금융지주 창립 12주년 기념식에서 장기근속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사진=KB금융지주).  © 국토매일


[국토매일 김영도 기자] KB금융지주가 창립 12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최고의 넘버원 금융 플랫폼이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KB금융지주(회장 윤종규)는 29일 여의도 본점에서 유튜브 생중계로 창립 12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윤종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금의 KB금융그룹을 있게 해 준 고객분들과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윤 회장은 “KB人으로서의 자긍심은 가지되 여전히 불확실한 환경을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핵심 경쟁력’, ‘넘버원 금융 플랫폼’, ‘글로벌 확대’, ‘ESG 경영’, ‘창의적이고 개방적인 문화’ 등을 중심으로 역량을 키워 나가자”고 당부했다.

 

아울러 “KB만의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역량을 바탕으로 ‘Simple, Speedy, Secure’ 한 ‘3S’를 통해 고객이 가장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최고의 넘버원 금융 플랫폼을 만들어 가자”고 주문했다.

 

특히 각 계열사들의 ‘핵심 경쟁력’ 강화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그룹 계열사의 긴밀한 협업과 철저한 현지화를 근간으로 장기적인 안목과 지속적인 노력으로 글로벌 진출 확대를 위한 의지를 밝혔다.

 

또 윤 회장은 “KB금융지주의 ‘ESG 경영’ 실천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노력으로 어려울 때 더욱 힘이 되는 ‘평생금융파트너’로서 기업 가치 실현을 위해 ‘탈석탄 선언’, ‘적도 원칙’ 가입 추진 등 선도적인 친환경 금융 활동을 통해 사회적 변화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금융지주 윤종규 회장이 차기 회장으로 연임하게 되면서 디지털 시대의 비대면 금융 서비스 강화 및 창의적인 소통과 개방이 중심되는 조직문화 구현을 계속 사업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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