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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건협, 우크라이나 금융공사와 인프라 개발 협력 논의

SFII 스타브뉴크 사장, 국내 건설사 인프래 개발 러브콜

김영도 기자 | 기사입력 2020/09/25 [12:48]

해건협, 우크라이나 금융공사와 인프라 개발 협력 논의

SFII 스타브뉴크 사장, 국내 건설사 인프래 개발 러브콜

김영도 기자 | 입력 : 2020/09/25 [12:48]

▲ 해외건설협회는 우크라이나 금융공사 요청으로 국내 건설사들이 참여하는 공동화상회의를 열었다(사진=해외건설협회).  © 국토매일


[국토매일 김영도 기자] 해외건설협회(회장 이건기)는 지난 23일 ‘우크라이나 금융공사(SFII)’ 스타브뉴크 사장 및 인프라부(MOI) 관계자, 현대건설 등 4개 기업의 수주 담당자들과 공동으로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화상회의는 2018년 9월 협회와 MOU를 체결한 우크라이나 금융공사(이하 SFII)의 요청으로 열렸다.

 

우크라이나 금융공사는 경제개발무역부(MEDTA) 산하 금융지원 기구로 현재 약 3백여 개의 주요 인프라 투자 및 PPP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다

 

회의에서 SFII 스타브뉴크 사장은 협회를 통해 주요 인프라 투자에 대한 한국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고 해건협 이건기 회장은 해외건설 촉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설명하면서 양국 인프라 등 분야의 협력관계 강화를 위해 SFII와 MOI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 SFII는 회의 참가기업들을 위해 우크라이나에서 최근 개정된 국내 및 외국인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투자법’, ‘투자자 보호법’ 등을 설명했다.

 

한편 해건협은 위드 코로나 상황에서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비대면 수주지원 활동을 확대할 계획으로, 올해 11월로 예정된 우크라이나 고위급 인사의 방한시 인프라 사업 등 수주지원을 적극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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