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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4일‘스마트건설기술 도입·활성화 방안’논의 생중계 포럼

국제경쟁력 제고 및 대시민 서비스 강화, 공공의 선도적 역할과 필요성 확인

박찬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9/23 [18:24]

서울시, 24일‘스마트건설기술 도입·활성화 방안’논의 생중계 포럼

국제경쟁력 제고 및 대시민 서비스 강화, 공공의 선도적 역할과 필요성 확인

박찬호 기자 | 입력 : 2020/09/23 [18:24]

 

   포스터 © 국토매일

 

[국토매일=박찬호기자] 서울시는 건설업계, 학계 전문가와 함께 스마트건설기술 스마트건설기술: 설계·시공·유지관리·안전 등 전 건설과정에 BIM·드론·로봇·AR/VR·AI·IoT·빅데이터·모듈러 등 4차산업혁명 기술을 융합해 건설과정의 디지털화, 자동화를 통해 건설 생산성 및 안전성을 극대화하는 기술 도입 및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포럼을 924일 오후 2시 롯데호텔서울에서 서울기술연구원과 공동 개최하고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김학진 서울시 행정2부시장, 성흠제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 고인석 서울기술연구원원장, 한만엽 대한토목회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한다.

 

포럼은 서울형 스마트건설 로드맵 구상과 도입방안을 제시하고 국내 스마트건설 정책 및 연구개발사업, 국외 스마트건설 기술사례 및 기술동향, 서울시 스마트건설기술 도입방안 등을 주제로 공공의 선도적 역할과 필요성을 재확인한다.

 

주제발표에 앞서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강희은 총무부장이 서울시 기반시설의 스마트건설기술 도입 취지와 방향을 설명한다.

 

한국도로공사 스마트건설기술사업단 조성민 단장, 한양대 안용한 교수, DPR 코리아 조상우 대표, 장승규 대우기술연구원 원장, 김정환 서울기술연구원 도시인프라연구실장 등이 주제발표를 맡아 국내 스마트건설 정책 및 연구개발사업, 국외 스마트건설 기술사례 및 기술동향, 스마트건설 기술 수행사례, 국내민간기업의 스마트건설기술 동향, 서울시 스마트건설기술 구체적 적용방안 등을 설명한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최창호 건설자동화연구센터장을 좌장으로 진행하는 토론회는 심창수, 김형관, 진경호, 조휘만, 박승국이 패널로 참석한다.

 

국제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스마트건설을 도입하고 국제경쟁력 강화와 대시민 서비스 질적 수준을 높이는데 앞장설 필요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행사는 서울기술연구원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으며 행사 후 서울시 소셜 방송 라이브 서울에서도 볼 수 있다.

 

서울시는 스마트건설 도입을 위해 지난 ‘20.4월 스마트건설TF팀을 구성하고 서울기술연구원과 스마트건설 기술도입 로드맵 구성을 위한 연구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6개의 공공건설 사업을 테스트베드 시범사업으로 선정하고 제도개선 방안 및 기술적용 단계별 스마트건설 도입에 따른 연계방안 등을 모색하고 있다.

 

김학진 서울시 2부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변화할 건설환경에 대비해 건설근로자 간 접촉 최소화를 위한 모듈러, 드론 등 스마트건설기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새롭게 건설되는 기반시설의 설계, 시공, 유지관리뿐만 아니라 현장의 안전관리까지 스마트건설기술이 적용될 수 있도록 기술평가 기준과 단계별 연계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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