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4분기 전국 아파트 8만 635호 입주 예정

85㎡이하 중소형 주택 전체 95.1% 차지

김영도 기자 | 기사입력 2020/09/17 [10:50]

4분기 전국 아파트 8만 635호 입주 예정

85㎡이하 중소형 주택 전체 95.1% 차지

김영도 기자 | 입력 : 2020/09/17 [10:50]


[국토매일 김영도 기자] 금년 10월부터 12월까지 4분기 전국 입주 예정인 아파트는 총 8만 635호로 이 중 수도권 4만 8534호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가 16일 집계 발표한 4분기 입주 예정현황을 살펴보면 5년 평균 입주물량이 4만 8천호로 1.7% 증가하고 전년동기 3만 5천호 대비 37.5%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지방의 입주예정인 아파트는 3만 2101호로 5년 평균 6만호 대비 46.8% 감소하고 전년동기 6만 1천호 대비 47.6% 감소할 것으로 분석했다.

 

웗별 및 지역별 입주 물량을 살펴보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은 10월 안산사동 2872호, 화성동탄2 2568호 등 총 1만 3951호, 11월 인천도화 2376호, 김포신곡 2255호 등 총 1만 5083호, 12월 고덕강일 3631호, 시흥은계 1719호 등 총 1만 9500호가 각각 입주할 예정이다.

 

지방은 10월 부산전포 2144호, 아산탕정2 865호 등 총 8036호, 11월 세종시 1538호 양산물금 1042호 등 총 1만 912호, 12월 대전용운 2267호, 울산송정 946호 등 총 1만 3153호가 입주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가 3만 4153호, 60~85㎡ 4만2528호, 85㎡초과 3954호로 85㎡이하 중소형 주택이 전체의 95.1%를 차지했다.

 

한편 입주예정인 아파트는 민간분양 아파트가 5만 7197호, 공공 분양 아파트가 2만 3438호 인 것으로 각각 집계됐다.

 
4분기,아파트,입주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