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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투데이] 포카리스웨트, 아이들 위한 동화 ‘땀방울의 여행’ 캠페인 진행

영상 동화 한글∙영문 버전 제작, 동서식품, ‘동서문학상’ 서평 쓰기 이벤트, 롯데제과 과자 구독 서비스 ‘월간 과자’ 2차 모집 완판

장경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01 [15:55]

[유통 투데이] 포카리스웨트, 아이들 위한 동화 ‘땀방울의 여행’ 캠페인 진행

영상 동화 한글∙영문 버전 제작, 동서식품, ‘동서문학상’ 서평 쓰기 이벤트, 롯데제과 과자 구독 서비스 ‘월간 과자’ 2차 모집 완판

장경희 기자 | 입력 : 2020/09/01 [15:55]

[국토매일 장경희 기자] ■ 포카리스웨트, 아이들 위한 동화 ‘땀방울의 여행’ 캠페인 진행

영상 동화 한글∙영문 버전 제작, 종이책 1000권 기부 예정

 

▲ 포카리스웨트 영상동화 '땀방울의 여행' 캡처 이미지.  © 국토매일

 

동아오츠카의 대표 브랜드 포카리스웨트가 아이들을 위한 동화 ‘땀방울의 여행’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유튜브와 IPTV를 통해 먼저 선보인 영상 동화 ‘땀방울의 여행’은 어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몸 속의 수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땀방울과 주인공 소진이가 사람의 몸과 가장 가까운 물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내용으로, 아이들에게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포카리스웨트는 영상 동화뿐만 아니라 실물 종이책 1,000권을 제작하여, 동화책이 필요한 어린이집, 유치원, 어린이 도서관 100여 곳 등에 책을 기부할 계획이다.

 

영상동화는 9월 중 영문 버전으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포카리스웨트 ‘땀방울의 여행’ 영상 동화는 동아오츠카 유튜브 채널(youtu.be/o6C0VYz_2g4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동서식품, ‘동서문학상’ 서평 쓰기 이벤트 ‘문학동서’ 진행

오는 28일까지 서평을 댓글로 남기면 200명 선정해 국내 문학도서 증정

 

▲ 동서식품의 문학동서 이벤트 홍보 포스터.  © 국토매일 

 

동서식품은 ‘제15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의 부대행사로 '문학 동기부여 서평쓰기’(이하 ‘문학동서’)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문학동서는 '읽고 쓰고 나누고 받는 전방위 문학 프로젝트'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 문학에 대한 대중의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인상 깊게 읽은 문학 작품에 대한 다양한 감상을 나누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금번 문학상 응모 여부와 관계없이 문학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1주차 소설(9월 1일~7일), 2주차 수필(9월 8일~14일), 3주차 시(9월 15일~21일), 4주차 아동문학(9월 22일~28일)으로 총 4주간 테마에 맞는 문학 작품을 읽고, 해당 도서에 대한 서평을 100자 내외로 작성해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공식 페이스북 채널에 댓글로 남기면 된다.

 

동서식품은 각 주차별로 50명씩 총 200명을 선정해 응모자가 희망하는 국내 문학 도서 1권씩을 증정할 예정이다.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공식 페이스북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롯데제과 과자 구독 서비스 ‘월간 과자’, 2차 모집 완판

입소문 퍼지며 6일만에 500명 모집 정원 채워

 

국내 최초 과자 구독 서비스 ‘월간 과자’의 2차 모집 예약분도 조기 완판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롯데제과가 지난 8월 20일 개시한 ‘월간 과자’ 2차 모집이 6일만에 조기 종료됐다. 이번 2차 모집에서는 서비스 정원을 선착순 500명으로 1차때(200명)보다 늘렸으며 서비스 종류도 1가지 늘려 소확행팩(9,900원), 마니아팩(19,800원)으로 이원화 운영했다. 

 

별다른 홍보 없이 입소문이 퍼지며 빠른 시간 내에 모집 정원을 마감해 관계자들로 하여금 과자 구독 서비스에 대한 기대를 갖게 했다.

 

‘월간 과자’는 매번 제품을 번거롭게 직접 구매할 필요 없이, 매월 다르게 구성된 롯데제과의 제품을 과자박스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월간 과자’ 서비스는 매월 롯데제과의 인기 과자 제품을 중심으로 다양하게 구성된다. 또 그 달 출시된 신제품을 먼저 받을 수 있고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등 소비자가 서비스에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였다.

 

롯데제과는 향후에도 과자 구독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여 이커머스 사업의 킬러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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