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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수색증산뉴타운 3개 단지 14일 1순위 청약 접수

3개 단지 당첨 발표일 26일 동일…대부분 청약 수요자 소신 지원

김영도 기자 | 기사입력 2020/08/11 [16:54]

GS건설, 수색증산뉴타운 3개 단지 14일 1순위 청약 접수

3개 단지 당첨 발표일 26일 동일…대부분 청약 수요자 소신 지원

김영도 기자 | 입력 : 2020/08/11 [16:54]

[국토매일 김영도 기자] 서울상암 생활권을 공유하는 수색증산뉴타운에 ‘DMC센트럴자이’ ‘DMC파인시티자이’ ‘DMC아트포레자이’ 3개 단지가 들어설 예정으로 총 3283호의 자이(Xi) 브랜드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GS건설은 수색증산뉴타운에 들어서는 DMC센트럴자이(증산2구역), DMC파인시티자이(수색6구역), DMC아트포레자이(수색7구역)에 대한 13일 특별공급에 이어 1순위 청약 접수를 14일 개시하고 당첨자는 26일 발표한다.

 

이번 청약은 3개 단지 당첨자 발표일이 같아 1세대당 1개 단지만 청약이 가능해 단지별 청약가점과 커트라인이 다를 것으로 예상되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에 따른 청약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DMC센트럴자이 조감도(사진=GS건설)  © 국토매일

 

DMC센트럴자이는 지하 3층, 지상 30층, 14개 동 규모의 총 1388호가 들어서며, 전용면적 55~84㎡ 타입의 463호가 일반 분양으로 입주는 2022년 3월이다.

 

▲ DMC파인시티자이(사진=GS건설).  © 국토매일

 

DMC파인시티자이는 지하 3층, 지상 30층, 15개 동 규모의 총 1223호가 들어서며 전용면적 59~84㎡ 타입의 453호가 일반 분양으로 입주는 2023년 7월로 예정돼 있다.

 

▲ DMC아트포레자이 조감도(사진=GS건설)     ©국토매일

 

DMC아트포레자이는 지하 3층, 지상 22층, 8개 동 규모의 총 672호가 들어서며 전용면적 59~84㎡ 타입의 307호가 일반 분양으로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이다.

 

이들 단지는 마포구 상암동 생활권에 들어 있어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수색역 인근에 조성된 각종 상업시설과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가 있다.

 

또 지하철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등의 이용이 가능하고 서울 내부순환로와 외곽 고속도로도 인접한 정주여건이 뛰어난 교통 환경을 갖추고 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3개 단지 모두 입지환경이 우수하고 평균 분양가도 3.3㎡당 1992만 원으로 합리적이어서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후 많은 예비 청약자들이 문의를 주었다”고 말했다.

 

주변의 공인중개업소들은 수색증산뉴타운 개발이 완료되면 약 1만 호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기 때문에 입주 후 지역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상당히 높다.

 

한편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 273-2번지 일대에 위치해 있지만 청약 실수요자들의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견본주택은 운영하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견본주택의 구성을 살펴볼 수 있게 했다.

 

분양 관계자는 “일반 관람은 불가하지만 청약 접수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견본주택 관람을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업계 최초로 로봇 안내원 ‘자이봇(Xibot)’이 단지 개요와 배치, 평면을 비롯해 견본주택 공간 등을 안내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이봇에는 음성인식과 터치 모니터가 장착돼 고객들이 궁금한 사항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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