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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 물 위생 환경개선… ‘수’ 대국민 사연 공모

8월 21일까지 취약가구 복지시설 선정…총 5억 원 규모 60개소 지원

백용태 기자 | 기사입력 2020/08/04 [19:02]

수공, 물 위생 환경개선… ‘수’ 대국민 사연 공모

8월 21일까지 취약가구 복지시설 선정…총 5억 원 규모 60개소 지원

백용태 기자 | 입력 : 2020/08/04 [19:02]

[국토매일=백용태 기자] 어려운 이웃의 물이용 환경개선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0행복가득 수(水)프로젝트’ 대국민 사연 공모를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물관리 전문 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으로 추진하는  ‘행복가득 수(水) 프로젝트’는 취약계층 가정과 복지 시설의 낡은 수도관, 주방, 욕실 등 물 위생 시설의 개선 사업이다.

 

총 5억원 규모의 이번 프로젝트신청 대상은 전국에 있는 물 사용 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 및 복지시설이다. 특히 저소득 가구는 중위소득80%이내인 가구이며 복지시설은 사회복지사업이나 시회복지 활동을 수행하는 법인‧기관‧단체‧시설 등이 포함된다.

 

접수기간은 8월 21일까지이며 신청 자격,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수자원공사 홈페이지(www.kwater.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 심사는 서면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9월중으로 약60여 곳의 사업 대상을 선정하고 올 연말까지 시공‧지원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진행한 행복가득 수(水)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 515곳의 취약계층 가정과 복지시설 등 약 14,255명의 물 사용 환경을 개선한 바 있다.

▲ 물 위생 환경개선위한 대국민 사연 공모(포스터)  © 국토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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