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서울시의회, 제10대 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

박찬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7/14 [17:38]

서울시의회, 제10대 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

박찬호 기자 | 입력 : 2020/07/14 [17:38]

[국토매일-박찬호기자] 서울시의회가 14일 오후 2시 임시회 본회의를 개최해 박원순 시장 유고로 인해 미뤄진 상임위원장 선출과 의회 개원을 선언했다.

 

이날 제10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상임위원장으로는 운영위원장에 김정태 의원, 행정자치위원장에 이현찬 의원, 기획경제위원장에 채인묵 의원, 환경수자원위원장에 김정환 의원, 문화체육위원장에 황규복 의원, 보건복지위원장에 이영실 의원, 도시안전건설위원장에 성흠제 의원, 도시계획관리위원장에 김희걸 의원, 교통위원장에 우형찬 의원, 교육위원장에 최기찬 의원이 선출됐다.

 

이들 상임위원장들은 남은 임기동안 서울시청의 예산을 관리· 감독하는 막중한 책임을 지게 됐다.

 

한편 시의회는 지난 10일 임시회를 개최해 상임위원장 선출과 개원식 가질 계획이었으나 박원순 시장의 갑작스런 유고로 연기, 이날 열리게 됐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