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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 협력, 지원강화위해 LH, 해건협 손잡았다.

백지선 기자 | 기사입력 2020/07/13 [12:16]

해외사업 협력, 지원강화위해 LH, 해건협 손잡았다.

백지선 기자 | 입력 : 2020/07/13 [12:16]

 

▲ LH공사 해외사업 협력및 지원 강화를 위해 해외건설협회와 MOU체결  © 국토매일


[국토매일-백지선 기자]LH(사장 변창흠), 해외건설협회(회장 이건기)는 10일(금) LH 용산특별본부에서 ‘해외사업 협력 및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기관은 이날 협약식에서 △해외사업 관련 개발 및 타당성조사, 사업관리, 유지관리 등의 사업 발굴 △ 국내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사업 추진 △글로벌 네트워크 공유 및 해외조사단 파견을 포함해 포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변창흠 LH 사장은 “국내 최대 도시개발·주택건설 공기업인 LH와 해외건설 지원 전문기관인 해외건설협회가 협력해 해외사업 발굴 및 진출 지원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라며 “이를 통해 일자리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통합적인 해외개발사업 협업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건기 회장은 “코로나 사태 등으로 해외건설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이 때, 양 기관이 건설기업들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것은 매우 의미가 크며, 앞으로 LH와의 협력 하에 동반 진출이 가능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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