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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위원장, 진선미 의원 내정

박찬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16:58]

국회 국토위원장, 진선미 의원 내정

박찬호 기자 | 입력 : 2020/06/29 [16:58]

 

▲ 21대 국회 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 내정된 진선미 국회의원     ©국토매일

 

 

[국토매일-박찬호 기자]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1대 국회 전반기 국토교통위원장에 29일 내정됐다.

 

진 의원은 전북 순창 출생으로 성균관대학교 법학과 졸업 후 사법고시(38)에 합격했다. 이후 변호사로 활동하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여성인권 위원장을 지냈다.

 

진 의원은 2012년 민주통합당 원내부대표, 2014년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부대표, 2018년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를 역임했다.

 

또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여성가족부장관을 역임했다.

 

진 의원은 19대 국회 비례대표로 당선돼 2021대 서울 강동구갑 지역구 의원에 당선됐다.

 

진 의원은 20대 국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와 정보위원회에서 활동했다.

 

국토교통위원회는 주택, 토지, 건설, 수자원 등의 국토 분야와 철도, 도로, 항공, 물류 등의 교통 분야에 관한 사항을 다루는 국회 상임위원회 중 하나다.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

1967년 전북 순창 출생 순창여자고등학교 성균관대 법학과 38회 사법시험 합격(사법연수원 28) 법무법인 덕수 변호사 민변 여성인권위원장 환경운동연합 공익법률센터 운영위원 민주통합당 제18대 대통령선거 문재인캠프 대변인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19·20·21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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