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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평가업자, 48년 만에 '업자' 떼고 '감정평가사'로 됐다

김성 기자 | 기사입력 2020/03/09 [15:52]

감정평가업자, 48년 만에 '업자' 떼고 '감정평가사'로 됐다

김성 기자 | 입력 : 2020/03/09 [15:52]

[국토매일-김성기자]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지난 6일 제376회 국회(임시회) 본회의에서 감정평가사사무소와 감정평가법인을 통칭하는 용어인 '감정평가업자''감정평가법인등'으로 개정하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이하 감정평가법)' 개정안이 통과됐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감정평가업자라는 용어는 1973년 이후 48년 만에 사라지며 '감정평가사'라는 용어로 다시 태어나게 됐다

 

▲ 김순구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장    ©국토매일

  

김순구 한국감정평가사협회장은 감정평가업계의 숙원인 업자 용어 변경에 노력해 주신 이은권 의원과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 국회사무처에 깊이 감사드린다감정평가법 개정으로 감정평가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됐으며, 이를 계기로 감정평가사가 국민에게 보다 신뢰받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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