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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제49회 임시총회' 성료

신사업개발 추진 및 순이익률 129억 달성 목표 수립

박찬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2/19 [17:37]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제49회 임시총회' 성료

신사업개발 추진 및 순이익률 129억 달성 목표 수립

박찬호 기자 | 입력 : 2020/02/19 [17:37]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총회 © 국토매일

  

[국토매일-박찬호기자]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용규)1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설비건설회관에서 '49차 임시총회'를 열고 '2019년도 결산안'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올해는 기존 경영방식에서 벗어나 수익다각화를 위한 신사업개발을 추진하고, 순이익율도 2%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조합은 보증·융자·공제 및 관리업무 등 일반업무 현황과 자금운용 현황, 납품보증 시행 등의 보증이용 확대를 위한 영업활동 강화 방안을 세웠다.

 

또 건설기계대여대금지급보증 한도 및 수수료 개선, 사후 관리업무 본부 통합관리, 사전관리 개선, 대체투자 활성화를 위한 인력 채용, 직제 개편 등도 추진키로 했다.

 

이용규 이사장은 "기존 경영방식에서 과감히 탈피해 대체투자를 활성화하고 수익다각화를 위한 신사업개발을 추진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적극 발굴할 것"이라며 "본격적인 기계설비법 시행에 따라 기계설비성능점검업을 보증대상에서 포함시키는 등 수익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2019년도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정관 변경()', '운영위원 선임()', '비상임감사 선임()' 등도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 오는 28일로 임기가 만료되는 조합원 운영위원을 대신할 차기 운영위원 선임은 운영위원장에 위임됐으며, 비상임감사에는 허용주 ()화인메커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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